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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성택 퇴진인가 숙청인가?
장성택 퇴진인가 숙청인가? 북괴 당 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장성택 측근 2명이 공개처형당하고 장성택의 근황(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를 두고 장성택 퇴진이냐 또는 숙청이냐 해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장성택과 최룡해 간 권력투쟁에서 장성
백승목  
[북한] 다수결을 포기, 종북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소위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를 초래한 장본인이 국민이 만들어준 다수당을 헐값에 팔아넘겼다. 1. -다수결을 포기하고 종북宿主(숙주)에게 국정원 해체용 칼을 준 책임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이다. 2. 남북한 좌익이 올해 집중한 일은 국정원의 정당한
국민행동본부  
[북한] 북한을 도대체 뭘 믿고 우리가 이긴다고 믿는가?
“(우리군과 북한군이 싸우면)도대체 뭘 믿고 우리가 이긴다고 믿는가? 북한은 특수전 병력만 20만명에 달하고, 우리는 북한의 방사포 공격을 막을 방법이 없다. 예정대로 2015년에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되고 한미연합사가 해체되면 아직까지 우리는 적을 선
최경선  
[북한] 장성택 실각說과 北韓 불안…韓半島에 본격 危機 오나
장성택 실각說과 北韓 불안…韓半島에 본격 危機 오나장성택이 실각했으며, 그의 핵심 측근 2명이 공개 총살당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국내외를 강타하고 있다. 이 소식은 국가정보원의 국회 보고를 통해서 나왔다. 장성택은 ‘白頭 혈통(金가를 지칭)’은 아니지
홍관희  
[북한] 종북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국민행동본부
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국민행동본부1. -다수결을 포기하고 종북宿主(숙주)에게 국정원 해체용 칼을 준 책임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이다. 2. 남북한 좌익이 올해 집중한 일은 국정원의 정당
국민행동본부  
[북한] 통일연구원 연구진과 함께 '김정은 체제 2년 평가 및 한국·일본의 대북정책과 한일협력' 세미나
[뉴스파인더스타채널]통일연구원이 12월 3일 일본 도쿄 소재 와세다대에서 통일연구원 연구진과 함께 '김정은 체제 2년 평가 및 한국·일본의 대북정책과 한일협력'을 주제로 한·일 세미나를 개최했다.
임화찬  
[북한] ‘망언 박창신 신부 사죄’ 촉구 `연평도 주민들`
3년 전 북한의 포격으로 아픔을 겪었던 서해 북단 연평도 주민들이 분노했다. 지난 22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의 연평도 포격관련 북한 옹호성 발언과 관련해 연평도 주민 500여명은 2일 오전 연평종합운동장에서 박 신부의 발언을 규탄하는 궐
이영찬  
[북한] 軍 타우러스 미사일 도입계약 완료.. 北전역 타격 가능
우리 군이 독일-스웨덴의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인 타우러스 KEPD 350K(TAURUS KEPD 350K)를 2015년부터 순차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타우러스시스템즈사가 27일 밝혔다. 타우러스 KEPD 350K는 사거리 500㎞이상의 현존 최고
최경선  
[북한] 유신은 김일성에게 날린 KO 펀치
평양에 풋내기 김정은이 10월 17일 유신선포 41주년을 맞아 노동신문을 통해서 “민주화를 가로막는 유신독재체제의 부활”이라는 비난의 포문을 연 이후 각종단체명의로 비난을 이어 오던 중 10월 31일에는 조평통 서기국보도 1049호를 통해서 현충원과
백승목  
[북한] 북한 특권층 음란물소동 여파
[뉴스파인더 백승목 칼럼니스트] 중국에서 활동 중인 믿을 만한 서방소식통의 22일자 제보에 의하면, 음란동영상 제작 유포사건에 연루 된 은하수관현악단과 왕재산경음악단 배우 9명의 처형소문이 북한 전역 주민들 사이에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백승목  
[북한] 金氏왕조를 산산조각낸 '리설주 동영상' 사건
이설주, ‘김씨왕조의 신화’를 깨다 김정일이 김일성의 아들이여서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김정은 역시 김정일의 아들이라는 것 외에 다른 그 무엇도 없으면서 27살에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되었다. 이러한 김씨왕조의 승
김성민  
[북한] 대북심리전 포기 이적인가 반역인가
현대 총력전력과 심리전력 대한민국과 같이 제국주의식민지배와 동서냉전결과로 분단, 극단적인 이념대결과 국제공산주의 침략전쟁에 희생을 당한 나라에서 국가생존자체가 지속적인 위협아래 놓여 있는 나라에서 국가안보와 국가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필
백승목  
[북한] “굶어죽는 인민들 입에 풀칠이나 하시지!”
[뉴스파인더 문수홍 기자]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북한 노동당 창당 68주년일인 10일 강원도 철원군 조선노동당 당사 앞에서 “김정은에 노동당 창당 행사 퍼부을 돈으로 굶어죽는 인민들 입에 풀칠이나 해주라”며 ”호민 민생 정치,북핵폐기,대남도발
문수홍 기자  
[북한] 가짜 당창건기념일 10.10의 정체
북에서 대대적으로 기념하는 10.10 당 창건기념일은 ‘조선노동당창건기념일’이 아니라‘조선공산당북조선분국’을 설치한 날로서 조선노동당의 가짜생일이다. 1945년 8월 26일 평양에 입성한 소련극동군 제25군 사령관 치스차코프 중장은 소련군을 ‘해방군’
백승목  
[북한] 동방예의지국 판결에 반색을 한 조평통
조평통은 서기국보도(10.3, 제1044호)를 통해서 서울중앙지법 형사 항소2부 박관근 판사가 김일성 시신에 참배를 하고 돌아 온 밀입북자에게 “동방예의지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무죄를 선고한데 대하여 지극히 응당한 판결로서 “남조선 각계층의
백승목  
[북한] 종북세력에 날개를 달아준 김대중 김정일의 6.15 선언과 노무현 김정일의 10.4 선언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북한의 2012년 개정헌법은 핵보유국임을 명시했습니다. 북한헌법은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반평화헌법입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지 않겠다는 제네바협정의 대가로 국제사회로부터 24억3천만 달러를 지원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핵실험과 미
서석구  
[북한] 평양의 ‘개자식들’ 정신 차려야
1953년 7월27일 군사정전협정이 체결 된 이래 남북 당국 간에 합의 공표된 공식문건으로 7.4남북공동성명, 남북합의서, 6.15선언, 10.4선언이 있다. 먼저 1972년 7월 4일 우리의 중앙정보부장 이후락과 김일성이 친제인 북한 부주석 김영주가
백승목  
[북한] 북한 당국 朴 대통령 실명 비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4일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하고 이행하는 것은 북남관계를 전진시키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근본전제”라고 했다는 김정은 말을 인용하면서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높이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자”는 살벌한 제목의 10.4선언
백승목  
[북한] 간악한 사기극 “우리민족끼리” 가면
기회 있을 때마다 “우리민족끼리”를 입에 달고 사는6.25남침전범 천안함폭침 테러집단이 25일 개최키로 한 금강산 남북이산가족상봉행사를 말 같잖은 이유를 내세워 일방적으로 중단시켰다. 이에 대해 왜 그랬을까 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를 따져야 한다.
백승목  
[북한] 무단방북 한상렬 만기출소
[뉴스파인더 김진학 기자] 무단방북해 북한을 찬양했던 한상렬 진보연대 상임고문이 20일 0시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고문은 지난 2010년 6월 정부의 승인없이 북한을 밀입국하여 북한 공작원들과 만난 후 70일만에 판문점을 통해 귀환했던 인물이다
김진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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