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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가보고 싶은 경기도! “이제 QR코드만 찍으세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경기도내 관광지를 검색할 수 있는 ‘경기 관광 QR코드 모바일 웹’ 서비스가 시작됐다. 27일 경기도는 “도내 130개 주요 관광지별 모바일 웹페이지를 구축하고 각각의 관광지별로 QR코드를 부여하는 관광안내 서비스를 실
문소영  
[일상다반사] “군대 안 가려고 손가락 자른 사람을…”
민주당은 자당 소속 이광재 강원도지사와 서갑원 의원이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결국 지사·의원직 상실 확정판결을 받자 “보복 기획수사에 따른 명백한 정치적 판결”이라며 법원을 맹비난하고 나섰다.이춘석 대변인은 27일 오후 현안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참
엄병길  
[일상다반사] 이광재 강원도지사, 취임 7개월만에 지사직 상실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이광재(46) 강원도지사가 대법원에서 유죄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취임 7개월만에 지사직을 상실했다.대법원 3부(주심 박시환)는 27일 오후 2시 이 지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2심이 선
엄병길  
[일상다반사] 북한의 대화공세, 죽기 살기로 버텨라!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북 외무성 대변인의 ‘한반도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는 담화문을 보도하였다. 담화문은 “반세기이상 불안정한 정전상태가 지속되어 적대관계들이 2중3중으로 얽혀있는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피하기 위
백승목 컬럼리스트  
[일상다반사] '개헌에 대해 뭐라고 했기에'… 정가, 李心주목
최근 친이계발 개헌론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가 개입하고 있다는 일부 편향된 보도와 관련 대통령의 의중이 크게 잘못 알려졌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여권 핵심 관계자는 27일 이 대통령은 “내가 (직접) 나서면 될 것도 안 된다. 청와대
송현섭  
[일상다반사] 여 "불가피한 조치" vs 야 "레임덕 가속화"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최중경 지식경제부 신임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것과 관련, 여당은 “불가피한 조 굡箚 한 데 반해 야당은 “레임덕이 가속화 될 것”이라며 반발했다.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오늘 장관
최정숙  
[일상다반사] 北, 혹한을 피하기 위한 주민들의 삶은 말 그대로 '전투'
극심한 식량난과 혹독한 추위가 몰아치고 있는 북한에서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싸움은 극한을 이루고 있다. 자유북한방송국의 함경남도 소식통이 전한데 의하면 금년겨울 유례없는 혹한을 이겨내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특히 함흥시에서는 하루만 집을
김정금  
[일상다반사] 일본 화산폭발 임박···화산재 한국까지?
일본 신모에다케 분화구 인근 주민들이 26일 오전 화산 폭발의 위험 때문에 안전지대로 긴급 대피했다. 일본 현지 언론 FNN은 “가고시마와 미야자키 현의 경계부근에 위치한 신모에다케 분화구가 26일 오전을 시작으로 화산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
박남오  
[일상다반사] ‘아덴만의 쾌거를 비아냥하는 사람들’
우리군의 ‘아덴만 여명작전’으로 삼호주얼리호와 그 선원들을 구출해낸 쾌거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는 네티즌 영상이 네이버 붐동영상을 통해 배포됐다. 27일 네티즌에 의해 배포된 이 영상은 “‘아덴만 여명작전’의 성공은 이명박 대통령과 해군 청해부대의 단호
김승근  
[일상다반사] 北,진통제 판매 금지로 환자들만 고통
북한 보안부가 시장과 약국들에서 일부 약 품종들의 판매를 금지하는 포고를 내린 것과 관련해 약을 쓰지 못하는 환자들의 고통이 배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자유북한방송국 함경북도 회령시 통신원에 따르면 보안당국의 포고로 인해 시장과 약국들에서
김은호  
[일상다반사] 이재오 "개헌이 정략적? 공부 덜했거나 외국서 와"
이재오 특임장관은 27일 친이계의 개헌 논의 본격화에 대해 일부에서 정략적이라고 비판하고 있는 것과 관련, "공부를 덜했거나 외국에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특임장관은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동아시아 중심 시대의 국가비전을 위한 개헌토론
최정숙  
[일상다반사] 서정갑을 죽이지 말라
그는 국민행동본부장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국가의 안보가 위기에 처해 있던 험난한 세월에 모든 공갈과 협박, 더 나아가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한 훌륭한 인물로 알고 있습니다. 나만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일상다반사] ‘김일성민족’은 알아도 대한민국을 모르는 北사람들
아직 북한주민들은 남한의 국호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탈북자는 처음 중국에 갔을 때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몰라서 망신을 했다고 했다. 한국을 모르는 탈북자를 보고 중국인들은 "우물 안의 개구리" "김정일은 백성이 무슨 병신이라고 집안에
박대국  
[일상다반사] 포스코건설, 창사이래 최대 수주실적 달성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 경영실적인 수주 11조 3천7백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2009년 수주 9조 6천억원에서 1조 8천억원 신장한 것으로 포스코건설은 국내 건설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경영활동과 해외
김승근  
[일상다반사] '조선명탐정', 조선판 제임스 본드 표명!
'온몸으로 부딪히고 비상한 머리로 도망간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명민 주연의 '조선명탐정'이 극중 신 손자병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관료들의 공납비리 의혹을 밝히기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는 명탐정(김명민). 그의 앞에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
이경기  
[일상다반사] "좌파세력의 나팔수-정치집단 MBC 개혁하자!"
친북 좌파세력의 나팔수 역할로 국민과 시청자를 위한 개혁을 거부하고 있는 MBC에 대한 시민단체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이와 관련, MBC정상화국민행동은 27일 오후 2시30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2월 MBC사장 선임과 TV생
송현섭  
[일상다반사] 李대통령, 정병국-최중경 장관에 임명장 수여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정병국 장관 및 지식경제부 최중경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두 장관 모두 전문성도 있고 경험도 있기 때문에 업무성과를 크게 내야 한다”면서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에 대한 각별한
송현섭  
[일상다반사] 대권 보폭 넓히는 김문수, 판문점 방문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김문수 경기지사가 대학생들과 함께 판문점과 도라산 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찾는다. 이와 관련, 김 지사는 27일 오후 2시30분부터 한나라당 2030본부가 실시하는 ‘캠퍼스 Q프로그램’ 참가자 56명과 대학생 정책연구원 36명 등
송현섭  
[일상다반사] 김무성 "2월 국회서 개헌특위 논의할 것"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본격화되고 있는 개헌논의와 관련, 2월 국회를 열어 특위구성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7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국회법에 따라 짝수월 1일은 임시국회 소집규정이 있다"며
최정숙  
[일상다반사] 안경률 "헌법 선진화" vs 이성헌 "지금 헌법은 뭔가"
한나라당 내 친이계 의원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개헌과 관련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함께 내일로'의 대표인 안경률 의원은 26일 '함께 내일로' 사무실에서 열린 '개헌 간담회'에서 "1987년 대통령 직선제로 민주 헌법 개헌을 했듯, 2011년
최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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