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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론] 교통사고 사진 촬영은 이렇게 하세요
연인, 친구, 가족 단위의 여행이 많은 요즘과 같은 행락철에는 교통사고 신고도 다른 달에 비해 30%이상 증가합니다. 베테랑 운전자도 교통사고가 나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본인이 직접 교통사고를 많이 경험해보지는 않았을 테니
김해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순경 김은진  
[칼럼/시론] 행락철,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여행을...
길고 길었던 여름이 이제야 지나간 것일까요? 아침 출근길에 주차된 차들을 보면 노랗고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떨어져 있고 반팔을 입으면 제법 서늘합니다. 가을이 되면 먹거리도 풍성해지고 각종 행사 및 축제도 많아 가족, 친구, 연인들의 여행도 잦아집니다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순경 정슬  
[칼럼/시론] 안전운전 연비왕
자동차의 연료소비율(이하 연비)은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이면 한번쯤 고려하는 사항이다. 특히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거나 기름 값이 올라갈수록 연비를 더욱 중요시 한다. 최근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차량이 각광 받는 것이 환경오염문제도 있지만 기름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법은 마지막 히든카드이거늘
내가 일하고 있는 김해중부경찰서에서는 매주 월, 수, 금요일이면 변호사들이 방문하여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인 또한 그 옆자리에서 매일 법률상담을 하고 있다. 지인과 술을 먹다 폭행을 당한 사소한 문제부터 재산 상속이나 업무상 횡령, 가정폭력
김해중부경찰서 수사과 수사민원상담관 경위 김경희  
[칼럼/시론] 치안한류, 세계는 한국 경찰을 극찬한다
“한류(韓流)”라고 사람들은 흔히들 얘기합니다. 한류란 90년대 중반 중국 등 아시아권에 수출되는 드라마를 통해서 한국의 대중문화가 널리 알려지고 이러한 현상을 흔히들 한류라고 합니다.드라마가 아니라 경찰문화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언
김해중부서 정보계장 오세규  
[칼럼/시론] 당신의 운전 매너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있는 보복운전은 전체 운전자의 40%정도가 보복운전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보복운전을 한 사람과 당한사람의 주장 또한 서로 다르다.한국교통연구원은 운전자 1030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보복운전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해 음주운전은 이제 그만
최근 인천에서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면 전국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해 살인사건과 비유될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아 지면서 한 잔만 마셔도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또한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높여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정진화  
[칼럼/시론] [김승근 칼럼] 노회찬 원내대표의 대통령 임기 말 ‘단골발언’ 또 ‘탄핵’
[뉴스파인더 김승근 대표] 최근 북한의 핵 위협과 관련해서 우리는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해야한다”며 ‘핵무장 국민연대’가 출범하는 등 국가 안보상황이 크게 흔들림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느닷없이 ‘대통령 탄핵’ 발언이 튀어 나왔
김승근 기자  
[칼럼/시론] 부부 싸움이 칼로 물 베기인가?
옛말에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있지만 이 말은 정말 옛말이 되어버렸다. 최근 발생하는 가정폭력은 갈수록 흉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지구대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보면 가정폭력의 가해자는 90%이상이 남편이고 대부분 술에 취해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위 김재영  
[칼럼/시론] 우리의 교통안전 어디쯤 있을까요?
우리의 교통안전 순위는 OECD 회원국 34개 국가 중 31위(’12년기준)로 최하위권 수준이며,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 2.4명으로 OECD평균의 2배에 달한다.(교통안전관리공단 통계)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 증대,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교통수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장정훈  
[칼럼/시론] 저는 청소년 경찰학교 졸업생입니다
같은 일의 반복으로 신선미를 잃어가는 봄 무렵, 벚꽃이 봄바람에 날리며 아침햇살이 안식처럼 경찰정복을 감돌아 다시금 되찾은 평온함이 나의 마음을 되잡는다. 자동차 유리창에 비치는 나를 보며 옷매무새를 바로하고 초등학교 정문으로 발걸음을 나섰다.학교 강
김해중부경찰서 청소년 경찰학교 담당자 순경 류장곤  
[칼럼/시론] 허위·장난신고는 이제 그만…
위급하거나 도움을 받을 일이 생겼을 때 국민들이 가장먼저 떠올리는 숫자는 “112”일 겁니다. 각종 긴급신고 번호 중 국민들로부터 98.5%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숫자 “112” 말 그대로 112는 긴급신고 번호입니다하지만 허위신고·장난신고 등 잘못된
김해중부경찰서 기동순찰대 경위 박광웅  
[칼럼/시론] 여성불안신고,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범죄예방하세요
최근 강남역 살인사건 등 대부분 힘없는 여성들을 상대로 끔찍한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방송, 언론, 인터넷, 스마트폰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여성 불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에 안타
김해중부경찰서 경무계장 경위 연광흠  
[칼럼/시론] 교통 조사관 예약 시스템을 아시나요
경찰청에서는 정부 3.0 업무처리 지침 페러다임에 따라서 과거 공무원중심의 편리에서 민원인의 중심의 편의를 위하여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담당 경찰관과 민원인(가해자, 피해자) 사이의 조사관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편리한 시간대 담당조사관의 예약일정을 검
김해중부경찰서 교통조사계장 경감 김영산  
[칼럼/시론] “가정폭력 통념에 대한 YES or NO”
얼마 전 가정폭력상담소 직원들과 함께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생각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이 있었다.30대 이상 60대 이하의 결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내용은, ①누군가 맞고 있다면 맞아도 될 만한 행동을 한 것이다? ②가정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최진수  
[칼럼/시론] 대화와 배려, 사랑이 일구어낸 올바른 가족문화
며칠 전 오랜 친구의 초청을 받아 친구의 집을 방문한 적이 있다.친구 부부를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왔으나, 한 번도 집을 방문한 적은 없어 망설이다 몇 차례의 거절 끝에 저녁식사에 초대되어 응하게 되었는데,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면서부터 잘 정돈된 가구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최진수  
[칼럼/시론] 피해자 두 번 눈물짓게 하지 않겠습니다.
범죄피해자가 되는 것은 어느 누구나 원치 않을 것입니다.그렇치만 원치않는 순간 내가, 언니가, 동생이 피해자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이에 우리김해중부서는 피해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도움을 주고자 2015년도 부터 범죄피해자 보호원년의 해를 시작으로
김해중부경찰서 청문감사실 경사 제정림  
[칼럼/시론] 사랑의 이면에 가려진 데이트폭력
이완맥그리거의 인질이라는 영화가 있다. 인질범에게 납치당한 여주인공이 인질범을 도와주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 인질이 범인에게 동조하고 감화되는 비이성적인 심리 현상)의 대표적인 영화이다.영화 속의
김해중부경찰서 연지지구대 경사 강민서  
[칼럼/시론] ‘갑’질 문화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의 저해 주범이다
최근 새누리당 한선교 국회의원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경호하는 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전·현직 경찰공무원들이 고발을 하는 등 ‘국회의원의 甲질’에 대한 국민들의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다.‘甲’질이란 甲乙 관계에서의 갑과 어떤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인 질을 붙
김해중부경찰서 형사 2팀장 경감 표인섭  
[칼럼/시론] 고속도로 ‘유령정체’에 대해 아시나요?
유령정체란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속도로가 막히는 현상을 말한다. 신호둥 없는 고속도로에서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차가 막힌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유가 없을 것 같은 유령정체도 알고 보면 그 이유가 존재한다.그 이유는 ‘반응
김해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순경 정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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