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世子 成均館 입학은 고구려 소수림왕 2년(서기372)에 임금이 太學을 세워 子弟들을 교육시킨
 닉네임 : beercola  2016-10-06 06:20:07   조회: 13029   
王世子 成均館 입학은 고구려 소수림왕 2년(서기372)에 임금이 太學을 세워 子弟들을 교육시킨

전통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入太學,敎育子弟). 이 기록은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있습니다.



1. 고구려(高句麗)의 학교교육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고구려본기에 "소수림왕 2년(372)에 태학을 세워 자제를 교육했다[소수림왕(小獸林王) 이년(二年) 하육월(夏六月)....입태학(入太學) 교육자제(敎育子弟)]"고 한데서 나타난다.



. 필자 주 1). 출처: 한국 교육사 이해, 피정만, 2010.6.10, 도서출판 하우.



. 필자 주 2). 원래 고대 한국 역사서로 고구려 유기, 백제 서기, 신라의 국사가 있었는데 모두 분실되고 현재는 고려시대 국왕의 명을 받아 편찬한 正史인 三國史記가 고려시대 正史로 전승되고 있습니다(삼국유사는 正史아닌 野史며 三國史記를 모방하여 고려시대 후반 중 일연이 개인적으로 불교설화 입장에서 만든 개인적 野史입니다. 일연이 만들어낸 전설적 인물인 단군이 수천살까지 살았다고 고려시대 후반기에 개인적 전설을 만들고 그래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正史로 인정치 않고 野史로 가르쳐 왔습니다).





. 필자 주 3). 필자의견: 이때는 중국혼란시기로 위.진 남북조시대(魏.晉. 南北朝, 221~589))에 해당됩니다. 고구려(高句麗)에 중국문명 아닌 인도문화의 불교가 전해진 시기이기도 합니다. 물론 先史時代부터 한국에는 중국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유교가 기자조선의 후예로 추정되는 세력들(先史時代 왕인 箕準왕이 근거)에 의해 유교 祭天儀式(반구대, 발견을 누가 했든),조상제사(고인돌,무덤)를 전파하여왔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후 역사시대(歷史時代)에는 삼한의 상달제(시월제),부여의 영고, 고구려 동맹, 예의 무천, 백제의 교천(郊天)같은 중국 유교 제천의식(祭天儀式)이 널리 국가차원으로 행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라의 설날.중추절(추석)때는 제천의식 형태로 日月神 숭배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조신(祖上神)인 주몽(고주몽)임금에 대한 조상제사(고구려와 백제의 시조신이 주몽임금), 혁거세(박 혁거세) 임금과 알지(김 알지)임금등에 대한 조상제사 의식과, 각종 왕릉.고분 및 부속물등은 유교의 조상제사 전통을 입증하는 유적.유물.사료들입니다.





2. 조선시대에 王世子가 입학하는것은 태종때에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조선평전 60가지 진풍경으로 그리는 조선, 신병주 저/글 항아리/2011.04.14.



국사책(교과서,참고서 포함)에서 교육되는 조선 최고대학 성균관!




성균관에서 이어진 600년 전통 성균관대는 정부출연 연구기관(한국학 중앙연구원의 한국 민족문화 대백과), 여러 백과사전.전문사전.용어사전(두산백과,종교학 대사전, 교육학용어사전, Basic 중학생을 위한 국사 용어사전) 및 성균관대 학교당국과 제사기구인 성균관의 공식적 의견입니다.



성균관은 조선 시대 최고 대학으로 생원.진사에 합격한 상재생과 하재생이 있었는데, 입학은 까다롭고, 과거에 급제할때까지 졸업연한은 따로 없던 조선시대 유일한 최고 대학(Royal대학)입니다.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으로 조선 왕세자가 성균관에 입학하던 의식이 1998년에 있었습니다.



. 필자 주 4). 한겨레(1998.09.18, 안창현 기자). 대학가 두 풍경 도약 꾀하는 600살 성균관대.

.....기념식 식전 행사로 조선 왕세자의 성균관 입학의식이 펼쳐진다.



. 필자 주 5). 동아일보(1998.09.26, 신원건 기자). 성균관대 600주년. 왕세자 입학식 재현.



. 필자 주 6). 이글은 논문이 아니고 필요한 시기에 기록해두는 짧은 단상형식의 글이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3. 법률적 시행단계는 아니며, 일종의 카리스마 현상으로 세계에 알려온 궁(宮) 성균관대 임금(宮 儒 윤진한, 성균관대 1983학번, 문필가겸 Sales Man),어(御) 서강대 임금(서강대 기록보존 연구소 서진교 교수)에 대하여!



1).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국가제사인 종묘대제와 사직대제(종묘대제.사직대제.공자님제사인 석전대제는 고려와 조선의 유교 국가제사임)!




고려.조선의 유교 전통 3대 명절인 설날.단오.추석과 더불어 고려.조선 왕실의 국가제사인 종묘제사.사직제사.문묘제사(요순우탕문무주공급 聖人임금으로 추존되신 文宣王이신 先聖 공자님제사)는 유교 최고 교육기관인 고구려 太學, 백제의 五經박사(공식적 교육기관 아님),신라의 國學, 고려 國子監,조선 成均館(해방후 성균관대로 600년 전통 이어짐)처럼 국가를 지탱하는 유교 제사나 유교 교육기관이었음. 조선초기까지는 한국 유교의 전통제사로 중국 황하문명에서 유래된 유교 祭天儀式도 있었음(그러다 고종때 다시 부활되어 현재는 환구대제라 불리는 제천의식이 있음).



황사손(이원)이 주관하는 환구대제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중국 天壇과 달리,한국의 局地的 祭天儀式임은 분명함(한국은 중국의 諸侯國이 아니고 獨立國이므로, 역사와 관습상 하자는없음). 원래는 한국도 先史時代부터, 歷史時代인 삼한시대나 부여,고구려,백제등에서 비롯되어 고려때도 해동천자(海東天子)의 자격으로 局地的으로 한국영토에서 祭天儀式을 가지던 역사와 관습이 있었음. 그러다가 元나라말기를거치며 고려 유교 최고대학 國子監이 成均館(조선으로 이어짐)으로 바뀌고, 明나라初.朝鮮初 두 나라의 開國이란 동아시아 정세변화속에서 조선의 祭天儀式이 폐지되었다가, 고종황제때 祭天儀式이 다시 부활됨. 순종은 황제에서 王으로 격하되고, 종묘대제 치르는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서 황사손(이원)을 初獻官으로 내세워 환구대제.종묘대제.사직대제(공자님제사인 문묘제사의 석전대제 초헌관도 왕조시대는 王이었는데, 해방후 王이 공석상태라 문교부장관.성균관장이 王을 대행하여 初獻官역할)등을 주관하고 있음.



2).황사손(이원)을 발견하기전, 대학(교육)측면에 비중을 두어, 성균관대학을 졸업한 宮 儒(윤진한,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 1983학번, 학번 1983311322, 무역학과는 경제학부로 바뀜)가 성균관대 총학생회와 유학대학 게시판에서 임금으로 등극함을 추천받아(온라인상으로 백명정도 지지), 宮 성균관대 임금으로 한국을 영혼통치 해왔음. 외래 Royal대학인 서강대(세계의지배세력이었던 近.現代 世界史의 강자 서유럽과 敎皇廳 영향력감안, 교황윤허 예수회의 서강대를 宮 성균관대와 동등한 Royal대학으로 인정하여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로 인정해옴)출신 서진교 교수(서강대 기록보존소 근무)는 御 서강대 임금으로 宮 성균관대 임금과 공동으로 對內外的으로 한국 임금자격으로 영혼 통치를 해왔음. 그러나 법률적 자격은 아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임.



3)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한 성균관대(宮 성균관대)는 한국의 역사고 교과서적 자격이며, 국가적 정설(定說)로 보장받는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임. 御 서강대는 필자가 외래종교 대학인 서강대를 世界史적 견지[세계사로 중국 유교나 태학.국자감(이는 경사대학당.베이징대로 승계됨), 한국의 유교, 태학.국자감.성균관의 자격도 큰 혜택을 받은것에 해당됨]에서 존중하여 인정해준데서 시작하여 움트기 시작한 Royal대 자격인데, 지금은 아주 필요한 동반자적 대학이며 법률적 자격도 있었음[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 교황윤허(敎皇允許)로 그 부분의 자격은 배타적(排他的) 권리임. 그러나 교황윤허는 한국의 역사나 강행법(强行法)차원으로 작용하는 단계는 아니며, 앞으로도 관련법이 제정되기 전에는 마찬가지가 될것]. 헌법에 국교(國敎)는 없지만 국제법이나 관습법.행정법(미군정 때 신도국가 일본의 창씨개명 압제에서 벗어나 유교국가 조선의 조선성명 복구령이 시행되어 지금까지 의무적으로 관청에 한문성씨와 본관등을 등록하여 유교는 행정법적 견지에서 일종의 국교역할), 임시정부 정통성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로, 조선.대한제국 국교인 유교의 자격이 있다고 보아야 됨)측면에서, 한국은 여전히 유교나라임.



한국은 관습적.역사적 유교나라지만, 서강대의 학내에서의 종교자유는 인정함. 그런데 법률적으로 아직까지 학외(學外)에서는 서강대인들도 조선 한문姓氏와 本貫 사용하는 유교도임. 분란을 방지하는 의미에서, 관습법.역사적.한문성씨사용의 유교도로 보지만, 학내(學內) 종교의 자유를 바탕으로 학외에서 예수회를 중심으로 한 소수의 동반자들의 위치는 필자 개인적인 견해에서는 유교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다시 언급함.




그러나 국가 전체적으로는, 관습적.역사적 국교의 전통을 가진 유교(儒敎)는, 삼강오륜(그리고 인의예지신, 충효교육도 있음)교육과, 명절 및 전통풍속으로 설날.추석.단오.한식.대보름 및 여러 명절을 지켜오고 있으며, 가정별 조상제사를 통하여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들은 유교전통을 가지고 살아옴. 이 역사적.관습적.세시풍속적 유교전통에, 임시정부의 정통성 인정(헌법에)으로 유교국가인 조선.대한제국의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과 국교였던 유교전통을 지킬 자격과 의무가 한국인에게는 있음.




학벌 측면에서는, 성균관대를 역사적.교과서적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로 내세우면서도,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의 Royal,Imperia자격은 영구적인것으로 하며, 他 대학들에게는 학벌자격을 주지않음. 다만 비신분제의 평민대학들로만 인정함. 그러나 비신분제 대학중 개인적으로 임시정부 요인이 설립하거나 개입된 국민대, 인하대 출신은 점차적으로 사회적 중용이 필요한 단계임. 그리고 육사출신 대통령 재임시에 한국민족문화 대백과 발간 및, 임시정부의 헌법반영이 있었으므로, 육사출신도 한국문화의 전통계승과 임시정부정통성 보호 측면에서 중요함.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6-10-06 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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