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2567번째 생일 기념, 우한大 학생들 ‘석채례’ 올려
 닉네임 : beercola  2016-10-03 05:21:21   조회: 12187   
공자 2567번째 생일 기념, 우한大 학생들 ‘석채례’ 올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September 30, 2016




http://kr.people.com.cn/n3/2016/0930/c309857-9121882.html







. 필자의 글




한(漢)나라때 중국의 국교(國敎)이자 세계종교로 성립(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걸쳐서...)된 이후, 유교(儒敎)는 지금까지 수천년동안 한자(漢字)와 더불어, 동아시아인들의 종교.문화.법.제도.사상.교육 전방위에 걸쳐 영향력을 끼치며, 동아시아 인들의 일상에 체화(體化)되어 있습니다. 요.순.우.탕.문.무.주공(堯.舜.禹.湯.文.武.周公) 같은 선대(先代) 성인(聖人) 임금이나 정치가에 뒤이어 선사(先師)의 지위에서 문선왕(文宣王)이시자 선성(先聖)으로 사후(死後) 추존(追尊)되신 유교의 성인(聖人) 공자(孔子)님.




원래 중국천자(中國天子)가 유교(儒敎)의 공식적.전통적 천자(天子)이니만큼 중국의 천자가 공석(空席)이라도, 한국이나 다른 유교국들이 이 천자자리를 획득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중국인들의 신생국가인 대만이나 싱가포르인들이 새로 투표로 유교 천자(天子)제도를 만들자고 결의하지 않는이상, 중국 천자제도는 공석(空席)인채로, 그대로 그 역사와 전통을 계승(繼承)하는 방법도 현재상태에서, 아주 무난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한편, 대학관련하여 세계사의 한(漢)나라 태학(太學), 이후의 국자감[國子監. 태학.국자감의 최고대학 지위는 경사대학당(京師大學堂)과 북경대로 명칭이 변경되어 계승됨]의 승계자는, 언제든지 베이징대(北京大)입니다.




그리고 세계사(世界史)에 나오는 서유럽의 대학은 볼로냐.파리대학으로, 교과서(敎科書)나 공교육(公敎育)에서 지속적으로 가르쳐오고 있는데, 이 역사적.전통적 대학(大學)들의 자격은, 격변기(激變期)에 문제제기가 되지 않아, 앞으로도 변할 사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공교육(公敎育)으로 국사(國史)에서 가르치는 성균관[成均館. 해방(解放)후, 미군정기(美軍政期)에 성균관대(成均館大)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오다가, 다시 대한민국 정부의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서 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를 공식화하여, 성균관대의 6백년 역사를 정부측에서 공식화하고 있습니다.]의 정통성 승계자 성균관대((成均館大)가, 여전히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학벌임은 변치 않습니다.







. 필자 주 1). 주공(周公)은 무왕(武王)의 동생으로, 주(周)나라의 왕족이며 정치가였지만, 공식 임금은 아니었음. 무왕이 죽자 직접 왕권을 장악하라는 주변의 유혹을 뿌리친데서, 성인 반열로 칭송하는데 필자는 주저하지 않음.




주공[ 周公 , Duke of Zhōu ]










본명
희단(姬旦)

국적
중국

시대
주(周)

직업
정치가

가족관계
형 : 무왕(武王)

B.C. 12세기에 활동한 주(周)의 정치가. 성은 희(姬), 이름은 단(旦). 주를 창건한 무왕(武王)의 동생으로 무왕의 권력 강화를 도왔으며, 무왕이 죽자 직접 왕권을 장악하라는 주변의 유혹을 뿌리치고 대신 무왕의 어린 아들 성왕(成王)을 보좌하는 길을 택하여 성왕에게 통치기술을 가르쳤다.

그는 은(殷)이 통치하던 지역에 대한 은의 지배를 완전히 뿌리 뽑고, 정복한 지역에 새로운 행정단위를 설치하여 믿을 만한 주(周)의 관리들이 이 지역을 다스리게 하고 7년 동안 섭정한 후 스스로 물러날 때에는 주의 정치·사회 제도가 중국 북부 전역에 걸쳐 확고히 수립되었으며, 그가 확립한 행정조직은 후대 중국 왕조들의 모범이 되었다. 공자(孔子)는 그를 후세의 중국 황제들과 대신들이 모범으로 삼아야 할 인물로 격찬하였다. 2004년부터 발굴을 시작한 주공묘와 인근에서 2009.1 현재 갑골문이 새겨진 7,000여 점의 갑골이 발굴되어 고고학적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출처: 주공[周公, Duke of Zhōu] (국가급 중국문화유산총람, 2010. 8. 1., 도서출판 황매희)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사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교황청이 지속되고 서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가톨릭전통에 기독교국가라, 2차대전과 별개로 세계사를 바꾸고자 하는

세력은 없는것 같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1787
2016-10-03 05: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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