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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은 2012년이 너무 두렵다
2012년 강성대국의 문을 열어제낀다는 북한의 허풍은 목전에 도달했다. 과연 북한은 김정은으로의 3대 세습이라는 전근대적인 정치결단을 안착시키고 고사 직전의 북한 사회주의체제를 재생산할 수 있을까. 리더십의 고갈, 재화의 고갈, 희망의 고갈이라는 '3
안찬일 논설위원  
[북한] 남북한 지명표기 얼마나 다르기에
뛰르끼예, 쯔르나고라, 흐르바쯔까, 스웨리에.북한이 표기하는 각국의 국명(國名)이다. 우리식 표기로 하면 터키,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스웨덴이다.북한이 출판하는 세계지도를 보면 많은 국가명이 우리와 크게 차이 난다.같은 영어라도 미국식 영어에 친숙한
연합뉴스  
[북한] ‘통영의 딸’이 ‘반북모략’이라고?
"‘납북’으로 둔갑한 ‘통영의 딸’과 반북모략", "윤이상 용공 조작 더는 안 된다" 이런 제목의 기사들이 최근 인터넷을 떠다니기 시작했다. '반북모략’이라는 네 글자는 북한 매체가 전매특허를 낸 말이나 다름없다. 대체로 “남조선에서 우리 체제를 지명
김미영  
[북한] 정부, 유니세프 통해 3년 만에 대북지원 재개
정부가 유엔 산하기구인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을 통해 대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통일부는 5일 영유아 등 북한 취약계층을 위해 남북협력기금에서 565만 달러(약 65억원)를 유니세프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를 통한 정부 차원의 대북지원은
김봉철 기자  
[북한] 영해 중국에 내주고 남한에 전쟁 위협?
지난달 27일 농심수산식품부가 백령도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백령도 서쪽의 조업허용구역을 13㎢ 늘리기로 하면서 지난 3일 북한의 해외홍보용 주간지 ‘통일신보’가 이를 “전면전쟁을 불러오는 불씨가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5일 자유북한방송에 따르면
뉴스파인더  
[북한] 北, 또 '청와대 불바다' 위협…배경은?
지난해 민간인이 거주하는 연평도에 포격을 가해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북한이 공식적인 사과를 하기는커녕 청와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위협이 빈말이 아니라며 재차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 북한은 평양방송은 30일 '우리의 경고는 결코 빈말이 아니다'는 제목
권순익 기자  
[북한] 李대통령, 남-북-러 가스관 연결로 남북관계 물꼬 트나?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경색된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고 북한을 핵포기를 위한 6자회담의 장으로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을 끌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러시아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정세에 대
권순익 기자  
[북한] 北주민들, ‘김정은 우상화 말되는 말 해라’
[이게 말이 되나. 3살에 벤츠 끌고 5살에 권총으로 까마귀 떨어?]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은의 우상화 선전에 나선 북한이 과도한 거짓 선전으로 주민들로부터 온갖 비난을 받고 있다. 29일 본 방송국 내부소식통(양강도)은 “국가가 김정은을 내세우기 위해
한광복/유관희기자  
[북한] 김정은, 러시아정보국 교육
러시아가 北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은에게 ‘국제정보교육’을 시키기 위해 교관을 파견하겠다고 제안한 것을 김정일이 수락하여 러시아 대외정보국(SVR) 요원이 김정은에게 국제정세 등에 관한 교육을 시키게 됐다고 보도 했다. 김정일의 아비이자 김정은의 할아비
백승목 컬럼리스트  
[북한] 北청년신문, ‘김정은 찬양·우상화 본격화’
북한 청년동맹(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기관지 ‘청년전위’가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은에 대해 찬양하는 내용의 톱기사를 게재했다.(연합) 신문은 지난 7월 31일자 2면에 “전설적 위인이신 김 대장 선군의 총대 높이 드셨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김정은을 찬
유관희 기자  
[북한] 김정은, 김정일 시찰 준비 위해 국방과학원 방문
북한 김정일의 후계자 김정은이 지난 6월 초 국방과학원을 시찰한 소식이 내부소식통에 의해 뒤늦게 전해졌다. 김정은의 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6월 말에 있게 될 김정일의 국방과학원 현지시찰 준비에서의 차질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내부 소식통은 언급했다.
유관희 기자  
[북한] 국정원 “김정은 리더십 손상됐다”
북한 김정일의 아들인 김정은의 통치 리더십이 손상되고 있다는 분석이 22일 나왔다. 원세훈 국정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 업무보고에서 “연평도 포격 도발 등 군사적 모험을 통해서 김정은의 업적을 과시하고 영향력 범위를 넓히려 했으나 화폐개혁 실패와 평양
김봉철 기자  
[북한] 北 주민들, 해상 통한 탈북 성공
9명의 북한 주민이 지난 11일 해상을 통한 한국입국에 성공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 주민 9명이 지난 11일 오전 6시 5분 경 전마선(소형선박)을 타고 서해 우도(인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해상으로 넘어왔다”면서 “이들은 귀
유관희 기자  
[북한] 北군인 "난 네가 시켜서 쐈다"
지난 6월 4일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입국을 위해 잠시 중국 길림성 훈춘지역에 체류중인 탈북자 최모씨와 전화인터뷰를 하는 과정에 북한군인들 속에서 강제전역을 위한 ‘친구 돕기’가 성행하여 군 보위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최모씨는 2009년 강원도
북민전정보국  
[북한] “中, 5월 김정일 방중 때 김정은도 초청”
지난 5월 북한 김정일 방중 당시 ?중국 측에서 후계자 김정은도 동행할 것을 요청했지만 북한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국 최고위층의 말을 인용해 “지난 5월 김정일의 중국방문
김의중 기자  
[북한] 북한 아동·여성권리법의 진실은?
12일 통일부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지난해 12월에 채택한 아동권리보장법과 여성권리보장법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아동법에는 아동의 권리와 이익을 최대로 보장하는데 이바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 아동의 생명권과 발전권을 명시하고 있
장성근 기자  
[북한] 北 ‘6.15공동선언 고수’ 주장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6.15공동선언의 고수'를 주장하고 나섰다. 신문은 최근 들어 경색된 한반도 긴장상태에 대해 ‘남조선(남한)보수당국의 악랄한 반통일 책동’으로 인한 것이라고 책임을 전가하는 한편 “북과 남 사이에 이제 남
유관희 기자  
[북한] 北가면 中위대함 알 수 있다?
“북한에 가지 않았다면 중국의 위대함을 몰랐을 것이다.” 최근 북한을 다녀온 중국인 관광객은 “북한에 가지 않았다면 중국의 위대함을 몰랐을 것”이라며 자신이 북한을 다녀온 감상문을 11일 중국의 북한 전문사이트인 ‘조선중국’에 소개했다.
장성근 기자  
[북한] 北, 군부대 부업어선 집중검열
북한 국방위원회와 보위총국이 무력부 산하 어선들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자유북한방송국 함경북도 소식통은 “지난 6월 초부터 국방위원회와 보위총국에서 무력부 산하 전체 어선들에 대한 검열이 시작됐다”면서 “6월
이세율 기자  
[북한] [동영상] 평양시민들의 아침 출근모습
최근 중국의 유쿠(www.youku.com)사이트에는 2009년 10월 6일 북한 평양시를 방문한 중국의 관광객이 찍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동영상 제목은 북한 여행가이드의 '평양에서 여성은 자전거를 탈수 없다'고 되어 있다. 동영상 시작과 함께 버스에
장성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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