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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파인더 정치시사 브리핑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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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07: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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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파인더 정치 11월 5일]
www.factfinder.co.kr/정치시사/2019-11-05/


@ 문 대통령, 아베와 깜짝 11분 환담 "고위급 협의 검토하자"...아베 "모든 가능한 방법 동원 모색"

- 지소미아 종료 前 만날 유일한 기회인 '아세안+3' 정상회의 직전 문 대통령이 직접 옆자리로 아베 데려와 회동

- 한일 반응 온도차 △靑 "여러 채널 통해 문제해결 모색" △외무성 "아베, 원칙적 입장 전해" → 우리만 헛물 켜고 있는건 아닌지?

☞ 갈등의 해법 찾기 위한 분위기 마련 긍정평가 → 12월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정식 회담으로 돌파구 마련 가능성도 제기

- 문 대통령, 백악관 안보보좌관 접견...지소미아 등 美메시지 전달 받은듯 → 양국 정상, 수출-관광위축 등 부담감도 작용
http://go1.factfinder.co.kr/132543

- 반면 문 대통령이 먼저 손을 내밀었지만 일본은 원칙론을 반복한 것이라는 분석도 → 결국 미국의 일본 압박이 관건

※ 안보컨트롤타워 투톱인 안보실장과 국정원장의 대북 미사일 능력에 대한 판단 정면 배치 → 국민들 불신 확산

- 서훈 "ICBM 이동발사" 정의용 실장과 다른 판단...정 실장이 폄하한 신형 미사일엔 "고체연료라 탐지 어려워 위협"
http://go1.factfinder.co.kr/132554

▲ 국정원 "北신형 잠수함 곧 실전배치, SLBM발사 가능성"...잠수함, 美본토서 2000㎞ 해역 진출해 SLBM 쏜 뒤 복귀 능력
http://go1.factfinder.co.kr/132557

☞ 국정원 "김정은, 12월 트럼프와 회담 목표...한달 내 실무접촉 예상"(정보위 국감) → 구체적 근거 없어 '장밋빛 전망' 지적도

- 김정은 발언·訪中 가능성이 근거? → 탄핵 위기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은 우선 순위 밖...국정원, 지난 9월엔 김정은 '11월 訪南' 가능성 언급
http://go1.factfinder.co.kr/132558

※ 박찬주 "군인권센터 소장 삼청교육대 가봐야" 등 국민정서와 배치된 발언으로 역풍 → 황교안 결국 영입 제외
http://go1.factfinder.co.kr/132538

- 총선기획단에 영남·친황 포진 논란 → 기획위원 12명...현역 80%로 채우고 2030전무, 여성도 전희경 의원 1명
http://go1.factfinder.co.kr/132539

☞ 황 대표 리더십 타격·지지율 악영향 → 한국당 내에서도 ‘친황’ 배지 한 명 만들려고 여론 눈치만 본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지적

- 인권·안보 의식이나 공감 능력이 5공 군사독재 시절에 머물러 있는 인물을 ‘인재영입 1호’로 내세우려 했다니 한심할 뿐이라고 비판
http://go1.factfinder.co.kr/132510

☞ '박근혜' 정리·극복이 내년 총선의 핵심 → '원한 맺힌 친박' 있는 한 야권 보수 통합 불가능, 극단 제외한 중간 지대서 보수 대협의 있어야(조선 34면)
http://go1.factfinder.co.kr/132564

▲ 유승민 "이번 주 신당 추진위 출범" "더 이상 시간 끌 수 없는 상황… 안철수계 의원들과 일정 공유"
http://go1.factfinder.co.kr/13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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