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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건락 '미스터 기간제‘ 종영 후 드라마’두 번은 없다‘ 합류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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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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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캡쳐

[윤수지 기자] 배우 박건락은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서 심장병이 있는 딸을 위해 나쁜 짓도 서슴없이 하는 광역수사대 팀장 오기환 경위를 연기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특히 마지막에 아픈 딸에게 위협이 가해지자 딸을 위해 자수를 하여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묘미와 시원한 사이다 장면을 선사했다.배우 박건락은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꾸준히 키워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유리가면’ ‘오만과 편견’ ‘THE K2' ‘크로스’ ‘검법 남녀’ 등에 출연하였다.

<사진=MBC ‘검법남녀2’ 캡쳐>

박건락은 제 19회 전주국제 영화제 한국 경쟁부문에 진출했던 ‘낯선 자들의 땅’ 주연 정 철 역을 연기하였으며 내년 초 공개될 예정 이다.

MBC 새 주말 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에서는 손병기 이사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두 번은 없다’는 ‘백년의 유산’,’전설의 마녀’,’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등 매 작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구현숙 작가와 ‘소원을 말해봐’,’오자룡이 간다’등 밝고 따듯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세련된 감각으로 연출한 최원석 PD가 의기 투합한 작품이다. ‘황금 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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