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비지니스
서울문화홍보원, MG새마을금고와 함께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장 개장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09:18: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윤수지 기자] 서울문화홍보원 주최, 한국문화클럽, 지희아트 주관, 종로구와 MG새마을금고가 후원하는 인사동 북 인사마당, '한국전통혼례문화체험장'이 오는 9월7일부터 오후 1시에서 오후 7시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개장 된다.

문화, 관광1번지인 종로구 인사동은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에게도 사랑받는 곳이다. 특히 외국인과 청소년들에게도 한국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전통혼례문화체험은 더없이 반가운 문화콘텐츠로서 인사동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혼례문화를 직접 체험토록 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전통혼례체험 총괄진행을 맡은 서지희 대표는“우리의 전통혼례문화체험을 통해서 참여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가득안고 가길 바란다고”전했다.

또한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우리나라 고유 전통문화컨텐츠인 혼례체험을 외국인과 청소년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을 서울문화홍보원 과 함께 개설한것에 대해 큰 보람과 의미를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동안 우리의 전통문화콘텐츠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서울문화홍보원 박광성 회장과 이정환 원장에 따르면, 본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전통혼례복 등 한복을 직접 입어보며 연지곤지 바르고, 전통혼례를 체험한 후 아띠인력거를 타고 인사동과 북촌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관광여행체험을 통해서 우리나라 고유 전통문화가 얼마나 멋있고 훌륭한 문화인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개장 이유를 밝혔다.

전통혼례체험장 예약문의는 서울문화홍보원 02)2273-1253으로 하면 된다.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