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북한 > 국회
바른미래, 국회 사개특위 위원 권은희·이태규로 교체오신환 "강제 사보임 정상화"...원내수석부대표에 이동섭 의원 내정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10:40:4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오신환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진행된 사개특위 강제 사보임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유성연 기자] 바른미래당 소속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에 권은희·이태규 의원으로 각각 교체된다.

오신환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진행된 사개특위 강제 사보임을 정상화하겠다"며 "권은희 의원과 이태규 의원을 보임하겠다"고 밝혔다.

오 원내대표는 "제가 다시 사개특위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이태규 의원이 대신 들어가서 역할을 해주기로 했다"며 "권은희 의원은 사개특위 간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임재훈·채이배 의원은 전날 "신임 원내대표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며 나란히 사개특위 사임 의사를 밝혔다.

한편, 바른미래당 원내수석부대표에는 안철수계 이동섭 의원이 내정됐다.

국민의당 출신인 이 의원은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처음 국회에 입성했다.

국민의당에서는 원내대변인과 조직위원장을 지냈다.

유성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