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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젊은 예비후보들 헌혈 160회 화제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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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7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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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연 기자] 바른미래당 수원시(정자1,2,3동) 제2선거구와 다선거구에 출마한 김동은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와 정희윤 수원시의원 예비후보는 7일 헌혈의집 수원역센터를 찾아 헌혈 봉사를 실천했다.

김동은 후보는 헌혈55회를 넘어 2015년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고, 그동안 모아두었던 헌혈증을 한국소아암재단에 모두 기부할 정도로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 김동은 후보는 헌혈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정희윤 후보 또한 헌혈 105회를 넘어 2014년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방범기동순찰대, 해병전우회 등을 통해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왔다. 정희윤 후보는 이처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하였다.

경기도의원 김동은 후보와 수원시의원 정희윤 후보는 학교 선후배 관계이다. 두 후보는 하나의 팀으로 선거운동을 하며 바른 미래를 만들고 젊은 정치를 지역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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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바른미래당 화이팅!
(2018-05-07 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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