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건강
임플란트 수술에는 포샤르플란트치과 협진 의료시스템과 함께해야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6  17:37: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포샤르플란트치과 임플란트 담당 의료진 방동진원장, 박태용원장, 박세진원장, 박현수원장

건강보험공단에서 만65세 이상의 어르신들께 임플란트비용 50%를 지원하고 있어 임플란트 수술 비중이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기술이 발전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합리적인 임플란트가격에 수술이 가능해졌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이 커지면서 환자와 치과간의 의료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임플란트를 중점으로 진료하는 포샤르플란트치과(www.fauchardplant.co.kr/)는 임플란트에 특화된 4인의 원장들이 십수년간 쌓아온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수술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작용을 예방하여 안정적인 수술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포샤르플란트치과 박태용원장에 의하면, 임플란트 수술이 부작용없이 안전하게 끝마치기 위해서는 수술을 담당하는 의료진의 경험과 전문지식,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철저히 예방해야 하고, 수술 후에도 임플란트주위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하고도 과학적인 관리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한다.

포샤르플란트치과에서는 임플란트 부작용으로 3가지 원인이 대표적이라고 하는데, 첫번째는 수술 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임플란트주위염이 발생하여, 염증이 잇몸뼈를 녹이는 경우이고, 두번째 원인은 수술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식립한 임플란트가 잇몸뼈에 고정이 안되어 흔들리는 경우이며, 세번째는 심미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신논현역치과 포샤르플란트의 박세진원장은 “임플란트 수술은 잇몸상태에 따라서, 환자의 전신 건강상태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술 계획을 세워야 부작용 없이 안전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최근 포샤르플란트치과에는 다른 치과에서 수술이 잘못되어 임플란트재수술 상담의 비중이 많아졌는데, 부작용 원인과 현재의 상태를 면밀히 진단하여 그에 맞는 최적화된 수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라고 임플란트재수술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또한 많은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임플란트 수명에 대해, 방동진원장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진 임플란트는 브랜드보다는 수술을 담당하는 의료진의 경험과 실력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데, 환자가 수술 후 어떻게 구강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몇 년 만에 잘못되는 경우도 있고, 20~30년 가까이 사용할 수도 있다.” 라며 수술 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현수원장은 “임플란트 수명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구강 청결에 신경을 쏟아야 한다. 올바른 칫솔질은 물론이고, 치실등의 구강위생용품으로 치아 사이에 끼어있는 음식물을 제대로 제거해야 하고, 적어도 1년에 2번은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을 받는 것이 임플란트를 오랫동안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며 조언했다.

포샤르플란트치과는 부담이 적은 임플란트가격으로 퀄리티 높은 수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로 강남역임플란트치과 중에서 수술 건수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포샤르플란트치과의 박태용 원장은 30년 동안 2만건 이상의 수술 건수를 보유하고 있어 임플란트 수술에 있어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임플란트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파인더(주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02-535-6474 |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Copyright © 2018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