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이혼 후 생활고에 우울증"…8살 아들 살해한 30대 어머니
이강욱 기자  |  hong@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07  11:56: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이강욱 기자] 이혼 후 생활고와 우울중에 시달리다 아들을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39)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양산 주거지에서 8살 아들의 머리를 베개로 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아들과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찾아온 A씨의 어머니가 현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약 기운으로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경찰에 긴급 체로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우울증이 심해져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