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북한 > 국회
안민석 "中어선 불법조업 단속건수 3년 만에 절반""해경·해수부 합동 단속 강화로 중국 불법 어업 행위 감소"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1  17:36: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해수부·해경, 중국어선 불법조업 합동 단속[해양수산부 제공]

[유성연 기자] 중국 어선 불법조업 단속 건수가 3년 새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21일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현황'을 보면 2019년 단속 건수는 195건으로, 3년 전인 2016년(405건)보다 58.6% 감소했다.

단속 건수는 2017년 278건, 2018년 258건 등으로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다.

나포된 어선을 되찾기 위해 중국 선주가 한국 정부에 내는 담보금도 2016년 267억원에서 2017년 166억원, 2018년 173억원, 2019년 123억원 등으로 줄었다.

안 의원은 "2016년부터 해경은 집단으로 저항하는 어선에 대해 공용 화기를 사용했고, 해양수산부와 함께 우범 해역에 대한 합동 단속도 강화했다"며 "정부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불법 어업 행위가 감소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0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