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관련 구대륙(아시아.아프리카)에서의 민족주의 현상은 국가주권 수호에 해당됨.
 닉네임 : beercola  2017-01-13 14:36:08   조회: 9796   
1. 종교관련 구대륙(아시아.아프리카)에서의 민족주의 현상은 UN이라는 국제기구가 만들어져, 국가주권을 보호해주는 관례가 형성되고, 독립국가가 된, 수많은 신생 국가들이 국가주권을 수호하는 주권구현으로 판단됨. 기독교 국가가 군사나 경제력우위로 만족해야!







2. 보도기사





기독교 박해하는 국가의 두드러진 현상은 ‘민족주의’

2017.01.12, 크리스천 투데이 이지희 기자 보도기사.








...작년 박해국가에서 두드러진 현상은 바로 '민족주의'였다. 민족주의는 아시아에서 반 소수민족 형태로 나타나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으로 이어졌으며, 종교적 민족주의와 정부 불안정으로 더욱 기승을 부렸다.


오픈도어는 10일 "파키스탄은 기독교 박해 순위(WWL, World Watch List) 2017에서 4위로, 나이지리아(12위) 북부를 훨씬 넘어서는 폭력 수준을 보였고 인도에서는 힌두 민족주의자들이 교회를 폭파해 지금까지 가장 높은 박해순위(15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또 "라오스, 방글라데시, 베트남, 부탄 내 소수 기독교인들의 상황은 악화되고 불교 민족주의는 스리랑카를 50위로 끌어올렸다고"고 말했다. 중국에서는 외국인 혐오증으로 기독교인들을 적대적 외국세력으로 간주하고 경계하는 새로운 규정이 생겼다며 "실례로 베이징의 한 외국 기독교인은 당국으로부터 1년에 한 번 해당 공안의 조사가 있을 것을 통보받았고, 현재 감시 수위가 높아져 일주일에 두 번의 방문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슬람 세력은 역시 많은 국가에서 '지배적 박해 요인'이다. 이슬람 영향 아래 있는 중동, 북아프리카의 지역의 많은 국가가 WWL 50위 안에 들었는데...




힌두 민족주의자들은 인도인의 대다수가 사는 시골 지역으로 세력을 확장했다. 60만 명 이상의 극단주의자가 학교에서 훈련받았고, 델리의 많은 목사가 매질을 당하고 교회가 불타며 괴롭힘을 당하는 사건이 한달 평균 40건이 보고되며, WWL 조사 기간에는 8명의 기독교인이 신앙으로 살해당했다. 인도 사회 전반적으로 자유가 줄고 힌두교 급진주의자들이 정부로부터 사실상 폭력에 대한 면죄를 받고 있다. 인도교회는 약 6천4백만 명이며 3천9백만 명이 박해에 노출돼 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428/20170112/작년-박해국가의-두드러진-현상은-민족주의.htm


보도기사사 잘 보이지 않으면, 다음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280









3. 필자의견: 위 보도기사 중 "중국 시진핑 주석은 종교를 갖더라도 반드시 전통 유교에 속할 것을 강요하며 민족주의를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다른 국가들처럼 자기들의 수천년 전통종교인 유교를 계승.보호하겠다는 국가주권 차원의 통치행위며,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라고 판단됨.


오픈도어가 유교에 대해 반박논리를 편 것은 사실이 아님. 유교는 태극(太極)과 연계되어 최고신인 천[天. 우주적인 태양.달.별.자연현상을 보이는 복합적이고 초월적 자연천(自然天)과 인간을 창조하신 인격천(人格天)]을 토대로, 하늘의 아들인 전통적 천자(天子)를 구심점으로 천지의 신(天地의 神), 산천의 신(山川의 神), 조상신(祖上神), 선성(先聖)등을 모시는 초월적.복합적 신을 모시는 세계사의 정통 종교임. 태극과 연계된 최고신(最高神)인 천(天)을 중심으로 하위의 지신(地神), 산천신(山川神), 조상신, 선성등을 모시는 약간 다신교적(多神敎的) 전통종교임. 다신교는 수천년전에 피어난 인류의 시원종교들이 그런 성격이었는데, 중국문화는 외부세력의 침략으로 멸망하지 않고 수천년 황하문명과 유교, 대학제도등을 유지해 왔기 때문에, 선발문명의 오래된 전통과 특성들이 유지되어온 역사적 종교임. 후발로 만들어진 종교들이나, 현대 기준으로 보면 반론을 제기할 부분도 있으나, 그럴경우 세계사의 기득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끝나게 될 것. 원시적 자격.전통도 어느정도 내포된 정통 종교가 유교임.



위 보도기사를 보면 오픈도어가 너무, 해외 선교에 치중하여, 수천년 전통의 구 대륙 종교들(유교, 이슬람교, 불교)의 전통 고수에, 피해의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판단됨. 기독교 국가가 군사나 경제력우위로 만족하면, 종교관련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고 필자는 판단함.




세계사로 보면 수천년 전통 종교들(유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태교)이 있고, 근.현대의 기준으로 형성된 세계 4대 성인(유교의 공자,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로마시대 종교체계에서 살던 당시의 소크라테스, 불교의 부처)이 있습니다.




세계사는 인류의 수천년 전 문명(황하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문명, 인더스문명과 에게문명)과, 전통 종교(유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태교), 역사가 오래된 대학들[한나라 태학.국자감(중국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개칭되어 승계됨), 볼로냐 대학.파리대학]을 교과서(참고서 포함)적 정설(定說)로 가르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수천년 전부터 세계제국을 이루어왔던 중국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유교, 로마제국에서 공인된 기독교(로마 가톨릭이 여러 형태 기독교의 근원종교가 되고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유태교는 소수 종교)는 수천년을 통하여 주변 국가들에게 한자나 라틴어, 유교.기독교, 동아시아 법사상(중국 유교가 영향 끼침).로마법(유럽 대륙법에 영향), 대학등으로 영향을 주어 왔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세계사를 토대로 여러나라의 전통종교를 되돌아보고, UN등과 연계해, 국가주권을 인정하면서, 세계가 공존하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7-01-13 14: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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