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일상다반사
경기도민 59.2% “연평도 사태, 심각한 영향 미쳐”중·장년층이 느끼는 심각성이 더 커
독립신문  |  webmaster@independen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24  11:31: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경기도민 과반수가 서해안 지역에서 벌어진 북한의 공격이 도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아주대학교 사회조사연구센터가 지난달 3일부터 30일까지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가계의 생활환경 및 정책태도에 관한 전화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59.2%가 연평도 사태는 도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심각하지 않다'는 20.6%, '보통이다'는 20.2%를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10~20대 53.6%, 30대 44.1%, 40대 52.1%, 50대 62.9%, 60대 이상 73.4%가 심각하다고 답해 중·장년층이 느끼는 심각성이 더 큰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 무상급식에는 찬성 51.5% 반대 34.3%보다 많아 무상급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월평균 소득별로는 100만원 미만 45.9%, 100만~200만원 미만 44%, 200만~300만원 미만 55.1%, 300만~400만원 미만 57%, 400만~500만원 미만 50.0%, 500만원 이상 48.9%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대별로는 10~20대 66.9%, 30대 72.0%, 40대 57.2%, 50대 39.7%, 60대 이상 38.4%가 찬성한다고 답해 젊은 층에서 찬성률이 높았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2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