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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연로한 측근에게 '이 XX야' 욕설하기도""김정은 집권 이후 숙청 간부 1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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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4  0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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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김정은이 집권한 이후 숙청된 북한 간부가 100여 명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 사정에 정통한 한 대북 소식통은 23일 "북한 김정은 체제가 출범한 이후 숙청된 당과 군(軍), 내각의 간부는 100명 이상"이라며 "이는 김정일 집권기와 비교하면 많이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김정일이 2011년 12월 19일 사망한 점을 고려할 때 김정은 집권기에 매년 평균 20~30명의 북한 간부가 숙청된 셈이다.

소식통은 또 잇따른 숙청 여파로 북한 간부들 사이에서 김정은의 지도력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최근 탈북한 북한의 외화벌이 중간 간부는 자신의 동료가 안 좋은 소문에만 근거해 처형되는 것을 보고 탈북을 결심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며 "과거에는 개인적 이유로 탈북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김정은 시대 이후로는 핵심계층이 김정은 체제를 못 견디고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김정은은 젊은 나이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에 연로한 측근들에게도 '이 XX야'(자식을 낮잡아 이르는 말)라는 등의 욕설하는 것으로 안다"며 "김정은의 즉흥적인 행동으로 인해 엘리트층이 결집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다른 대북 소식통은 "겉으로는 김정은의 권력이 공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안정적이지 않다"며 "북한 내부적으로는 당 창건일 등 행사 준비로 에너지를 소진할 대로 소진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은 (김일성·김정일 시대에) 인민들에게 '쌀밥과 고깃국'을 먹여줄 수 있을 때까지 제7차 당 대회를 열지 않겠다고 했는데 김정은은 내년에 제7차 당 대회를 연다고 공언했다"며 "(제7차 당 대회에서)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주민들의) 실망감도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예전에는 북한에선 쿠데타가 힘들 것으로 봤지만, 요즘은 변화의 시대이고 북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밑으로부터의 변화도 가능하다고 본다"며 "북한에 보급된 휴대전화가 360여 만대에 달한다. 북한에서도 '재스민 혁명'(아랍의 봄)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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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씨가 온다는 말은
지금 북조선은 파벌 싸움의 시작을 알리는것 같습니다, 이 싸움에 우리는 불을 지르는 것입니다, 누구 부터냐 당연히 김양건씨지요, 그 자신 만만한 미소를 아주 이젠 죽을 상으로 만들어 주면 되자나요, 과연 자기들끼리 어떻게 싸우는지 우리 한번 보자고요, 머리 터져라 싸우는 광경을 한번 보고 싶지 않아요.? 각하.
(2015-11-25 14:17:59)
김양건씨의 미소
그 미소 뒷에는 자신감 입니다, 남쪽에는 언제든지 연락 할수 있는 사람이 있고 또 그 사람을 통해서 남쪽에 언제든지 과격 사태나 폭탄 태러를 일으킬수 있다는 자신감 이요, 그럼 이것을 역 이용했어 김양건씨와 황병서씨가 협력을 했어 자기들 만의 독단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한테 올 때 마다 강조를 한 사람 이라는것으로 알리면 되자나요,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이 바로 김양건씨쪽 사람으로 부터 시작을
(2015-11-25 11:31:26)
북조선 변화
지금 황철씨가 나오는것으로 볼 때 북조선에 지금 알겠 모르겠 싸움이 시작된것으로 보입니다, 여기다 우리는 불을 지르면 된다고 봅니다, 여기 황철씨 분명히 남쪽에 있는 사람과 관계가 되여 있을 확률히 높아 보입니다, 지금 시점에 등장을 한다는 것은 김양건씨를 주측으로 있는 사람들이 싸움이 시작된다는 말아닌가요.
(2015-11-25 11:27:55)
만화도우미
대형 사고쟁이 공주님 친구인 양은경씨 보고 어르신들의 지혜를 빌리라고 했 이어령씨, 등 그런 분들과 같이 협력했어 정보를 만들어 낸 그래야지 효과적으로 될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세월을 살아 오신 경륜이 있다 그렇니 이렇게 일을 추진 하면 좋을것이다, 총 안쏘고 북조선을 붕괴 시키는 작전 ㅎㅎㅎ
(2015-11-24 07:48:16)
레몬
대형 사고쟁이 공주님 프리챌 때 보니까는 남들이 공감할수 있을 정도로 시나리오 잘 써서 제가 좋아 했습니다, 솔직히 그림과 시나리오 두가지를 같기기 쉬운일이 아니라서요, 이젠 친구인 양은경씨도 있자나요, 또 양은경씨는 보니까는 심리학과 출신 이여습니다, 그렇니 멋진 작품 기대 합니다, 각하
(2015-11-24 06:47:16)
북에서 온 사람
1968년 1월 29일 난 온 사람들은 전부다 먹이 입니다, 우리가 원하는되로 마음대로 요리 했어 먹을수 있는 요리 재료 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누누히 말씀을 들인것입니다, 문화대통령 장세동 각하, 그 사람들 말 한마디 실수 하면 여기서도 매장이 되요, 그렇니 마음대로 요리를 해보세요,
(2015-11-24 06:44:55)
북조선의 혁명은
김일성씨 부터 시작 입니다, 즉 우리 한테 있는 7.4 공동 성명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 한테 있는 이중 간첩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럼 파급 효과가 커요, 북조선은 물론 남조선에도 상황이 아주 다른 형상이 발생을 합니다, 모든 수단을 다 동원했어 군인도 알수 있으면 좋아요 군 중국 접경 지역에서 시작을 하면 되자나요. 우리가 연락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동원해서 북조선에 알리는 것은 어때요.?
(2015-11-24 06: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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