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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실험 개발 담당 '세대교체'원로 박도춘·주규창 물러나고 신세대 김춘섭 등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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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3  05: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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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핵·로켓 개발 핵심간부 '세대교체. 사진 첫번째 줄은 현 김정은 체제의 군수공업분야 핵심 실세들이다. 김춘섭 국방위원, 홍영칠·홍승무 당 기계공업부 부부장, 조춘룡 제2경제위원장 순이다. 두번째 줄은 군수공업 분야 원로들로 세대교체로 물러났다. 왼쪽으로부터 전병호 전 당 군수공업 담당 비서, 전병호 후임으로 당 군수공업 비서 겸 국방위원에 올랐으나 최근 물러난 박도춘, 주규창 전 당 기계공업부장, 백세봉 전 제2경제위원장 순이다.

(연합뉴스=최선영 기자)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개발 등 군수공업 분야를 책임지는 노동당 핵심 간부들이 올들어 대폭 물갈이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정은 후계체제 구축과정에서 군수분야의 국방위원회에 오른 박도춘과 주규창은 모두 국방위원에서 물러난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대신 김춘섭 신임 국방위원과 홍영칠 기계공업부(군수공업 관장) 부부장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측근으로 군수분야 공개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등 군수공업을 총괄하는 노동당 간부진의 세대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관측을 낳는 이유다.

김정은 후계체제가 공식 출범한 2010년을 기점으로 당 군수공업분야의 세대교체가 이뤄진 데 이어 김정은 체제가 연착륙하는 과정에서도 빠르게 '젊은 피'가 수혈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개발 등 북한 내 군수공업 분야의 실적과 성과를 반영한 인사 교체라는 분석도 나온다.

새로 국방위원에 오른 김춘섭의 직책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서열 순으로 미뤄 주규창 대신 당 기계공업부장을 맡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제1위원장의 군수공업부문 생활필수품 품평회장을 시찰한 수행 간부를 소개하며 최룡해·김양건 당비서, 리일환 당 근로단체부장, 김춘섭, 조춘룡 제2경제(군수산업)위원장 등의 순으로 호명했다.

김춘섭은 지난 4월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3차회의에서 박도춘 후임으로 국방위원에 올라 군수담당 비서일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장관급인 리일환과 조춘룡 사이에 호명된 점으로 미뤄 당 기계공업부장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김춘섭은 군수공장이 밀집해 있던 자강도의 조직비서를 지낸 지방 관료라는 점에서 비교적 젊은 50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반면 노동당 기계공업부장이던 주규창은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를 끝으로 주요 행사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주규창은 올해 87세의 고령으로 이미 작년 4월 국방위원 자리를 내줬다.

박도춘의 경우 북한이 '직무변동'이라고 공식 밝힌 데다 이후 김춘섭보다 서열이 밀리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당비서에서 물러난 것은 분명해 보인다.

다만 올해 71세인 박도춘은 국방위원에서 해임된 지 일주일 뒤 김정은 제1위원장이 경비행기 자체 개발 성공에 기여한 과학자·노동자·간부들과 기념촬영할 때 김 제1위원장의 오른쪽 세번째 자리를 차지해 좌천보다는 세대교체 차원에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

군수공업부문은 관록과 경험이 필요한 대외정책이나 내치 분야와 달리 핵과 미사일 등 군사과학 연구와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 그 어느 분야보다 젊은 피의 수혈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빠르게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김정은 체제 들어 당 기계공업부 부부장(차관급)으로 홍영칠·홍승무·강관일 등 젊은 관료들이 대거 등용됐다.

군수 분야의 내각이라 할 수 있는 제2경제위원회도 김정일 시대의 인물인 백세봉이 물러나고 조춘룡(위원장) 등 젊은 인물들로 충원됐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국방공업은 군사과학기술과 군수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김정은 제1위원장의 세대교체 의도에 따라 무리 없이 빠르게 재편될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젊은 과학자와 관료들로 지속 교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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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요리를
정보를 살아 있는 생선이기 때문에 요리를 잘 해먹어야 합니다. 그때 그때 잘 해먹어야 하지 타이밍을 놓치면 힘들어서 그럼니다.
(2015-09-23 17:39:55)
북중 접경 지역이요.
덪을 설치 해주세요. 양강도 조선족 자치구에서 남한으로 온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을 통해서 알아 볼수 있지 않나요. 솔직히 방송을 보니까는 조선족 자치구에는 남한 사람이 들어 나는것을 싫어 했어 그럼니다. 또 왜 위험한 행동을 할 필요도 없고요. 지금은 전쟁터에서 작전 수행 중이 아니자나요.
(2015-09-23 17:38:51)
북한이 중국 한테 돈을 달라고
중국 접경 지역에 방해 전파를 발생 시키면서 중국 측에다가는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무슨 움직힘이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렇니 어떤 움직힘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 궁금
(2015-09-23 17:28:29)
북한에 돈 없는되도
북한에 돈이 없는되도 중국 접경지역 양강도 부분에 동상을 설치 한다는 것은 다른 목적으로 보여서 그럼니다. 계속해서 그것이 마음에 걸려서 그럼니다. 그것도 추석 때 25일날 움직히고 통신 장애까지 있다는 말은 무엇인가 숨기기 위한 행동으로 보여서 그럼니다. 궁금
(2015-09-23 17:24:20)
양강도 조선족 자치구
북한에서 누가 움직히고 조선족 자치구에서는 그날 누가 오는지 알수 없나요. 솔직히 북한의 움직힘을 알수 없어도 양강도 조선족 자치구 사람이 누가 움직히는지는 알수 있자나요. 궁금
(2015-09-23 17:21:38)
양강도 조선족 자치구
양강도에 25일날 움직히다고 하면 중국 측 즉 조선족 사람이 움직힌다고 보입니다. 중국 정부에서 무슨 움직힘이 있는지가 더 궁금 합니다. 지금 잘못 하면 눈 뜨고 코 배이는 현상이 발생 했어 그럼니다. 추석이 중국에서도 명절 이자나요. 또 조선족 자치구는 더 하고요. 조선족 사람 중에 우리 한테 정보를 줄 사람 없나요. 큰 정보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알수 있는 정보 아주 평범한 정보를 원하는 것입니다.
(2015-09-23 17:16:44)
연변 조선족 자치구
지금 보면 중국 조선족 자치구와 연결 되여 있는 곳으로 움직히다는것은 다른 의도가 있어 보여서 그럼니다. 솔직히 북한 정권에 있는 실세들은 현실을 제대로 읽지를 못한다고 봅니다. 여기 남한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상황이 아주 복잡해 보이지만 아주 단순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큰것을 찾는것 아닙니다. 아주 작은 움직힘이요.
(2015-09-23 17:08:56)
정보
정보는 살아 있는 생선 입니다. 그렇니 제대로된 정보 큰 정보를 말하는것 아닙니다. 자유북한 방송 처럼 김정은씨가 움직히는 행동 이나 아니면 누가 중국으로 음밀히 움직히는지 그런것이 솔직히 더 궁금 합니다. 그럼 북한 내부 사정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는 북한이 평양 방송으로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2015-09-23 17:05:52)
김정일씨 암살 당시
김정일씨 암살 당시 같이 있던 사람들이 제가 볼 때는 현 북한의 실세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나지 않은 사람을 잡기 위해서는 미끼를 던져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김영남씨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움직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인맥 이라면 글세요. 현장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저 안 무서워 합니다. 현장은 살아 있는 생명이기 때문에 현장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제대로된 판단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2015-09-23 17:02:53)
궁금
북한의 돈주들이 과연 누구인지가 궁금 한것입니다. 또 어느 권력층 사람들과 유대관계나 아니면 어느 권력층 사람들인지가 궁금 합니다. 분명히 최룡해, 황병서, 김양건. 이 사람들과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황병서 하고는 음밀한 유대 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황병서의 특징은 자기 힘을 과시 하는 사람 입니다. 그런 사람은 잘만 이용하면 아주 박살 낼수 있는 사람 입니다.
(2015-09-23 16:57:11)
?????????
현 북한은 반 붕괴된 상태 입니다. 북한 체제로써는 운영하기 힘든 상황 입니다. 북한의 돈주들이 무슨 생각인지가 궁금 합니다. 그래서 북한 돈을 남한 돈으로 바꾸어주는 문제도 생각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들 보다는 북한의 돈이 움직히는 현상이 솔직히 더 궁금 합니다. 북한 정부에 돈이 없다 보니까는 현재 여러가지 일이 발생 하고 있다고 알고 있씁니다. 그렇니 북한의 돈주들을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2015-09-23 16: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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