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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송 종결듀오 제이레빗, ‘연애의 발견’ OST‘사랑일까?’운명인지, 우연인지, 두근두근 사랑 노래~ 주인공들의 복잡 미묘한 감성 담아내
임성찬  |  rfcon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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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5  1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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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성찬 기자]러브송 종결 듀오 제이레빗이 ‘연애의 발견’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섰다.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와 달콤한 음색이 눈귀 귀를 사로잡는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의 삽입곡으로 사용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제이레빗의 ‘사랑일까?’ 지금 내 곁의 누군가가 나의 운명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한 여름 밤의 소나기 같은 설렘”을 주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러브송이다.

드라마 OST의 수많은 인기 러브송을 탄생시킨 제이래빗. “괜히 두근두근, 사람 헷갈리게 복잡한 너와 나 사이”라는 가사처럼, 예측불허의 상황 때문에 엇갈림을 반복하는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솔직한 심정을 노래했다. 또한 제이래빗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의 복잡 미묘한 감성을 부각시켰다.

이에 스윗소로우의 ‘별 일 아니에요’에 이어 오늘(25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공개되는 ‘사랑일까’는 방송 2회 만에 방송가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연애의 발견’과 더불어 주목을 받고 있는 OST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애의 발견’의 OST는 드라마에 절묘하게 녹아들어가 현실적인 연애 묘사와 허를 찌르는 대사들을 극대화시켜주며, 방송 이후에도 노래가 귓가에 맴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방영된 2회분에서 건설사 대표로 있는 강태하는 와인바 인테리어를 한여름(정유미)과 솔(김슬기)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여름&소나무’에 맡기기로 결심하고, 여름을 다시 찾아갔다. 여름은 헤어진 남자와 다시 부딪히고 싶지 않다며 태하를 밀어냈지만, 태하는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오라면 올래? 다시 오면 절대로 울리지 않을게”라며 여름의 마음을 흔들었다. 현남친 남하진(성준)과 구남친 강태하 사이에서 한여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오늘(25일) 밤 10시 KBS 2TV 제3부 “질투라고 말해도 할 수 없고” 방영.

사진제공= 제이에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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