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북한 > 국회
김기현 "손실보상법 5월 국회 처리…민주당 협조해야"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06  15:00: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유성연 기자] 국민의힘은 6일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코로나19 손실보상법'을 5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손실보상법 제정안이 5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에게 명확하게 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말로만 하겠다면서,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루빨리 적극적이고 진정한 협조를 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대표 대행은 "백신의 원활한 공급과 접종, 부동산·일자리 문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무능한 정부·여당보다 국민의힘이 더 앞장서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여야정 협의체 구성, 국회 백신 사절단 파견 제안에 대한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 윤 원내대표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성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