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미국 버지니아주 해변가서 잇따른 총격에 10명 사상2명 사망·부상자 일부는 생명 위독…경찰 1명도 부상
윤호 기자  |  jose@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8  12:33: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버지니아비치 경찰 보도자료[홈페이지 캡처]

[윤호 기자]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의 해변가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최소 8명이 다쳤다.

2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20분께 버지니아비치 해변가를 순찰하던 경찰이 총성을 듣고 현장에 도착, 총격으로 숨진 여성 1명을 발견했다.

총격으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8명 중 일부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 1명도 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이 사건을 현장에서 조사하고 있을 때 인근에서 추가로 총격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한 경찰관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과 마주친 뒤 총격전을 벌인 끝에 그를 사살했다.

경찰은 두 사건이 각각 별개로 벌어졌으며, 여러 명을 구금해 총격 사건과 연관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주 혼란스러운 밤을 보냈다"고 전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