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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YS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의 원흉”
김영삼 전 대통령이 20일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수많은 국민들이 유신독재의 무자비한 탄압과 고문에 의해 비명에 죽어갔다”며 “18년 장기독재를 한 박정희가 이 나라 군사독재 정권의 원흉”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김봉철  
[일상다반사] 송영선 “1000km 미사일, 1년안에 개발 가능”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원이 “사정거리 1000km 탄도미사일은 1년 안에도 개발할 수 있다”고 20일 주장했다. 송 의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300㎞로 제한된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 연장논의를 위한 한미간 협
독립신문  
[일상다반사] “김정은 생일날 탈북하려다 걸렸으니···불 보듯 뻔하다”
최근 북한당국이 국경에 대한 봉쇄를 강화함에 따라 탈북을 시도하던 북한주민의 체포가 잇따르고 있다. 함경북도 [북민전] 통신원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회령시 7대대 6중대 지역으로 두 가족으로 구성된 7명의 주민이 탈북을 시도하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북민전 정보국  
[일상다반사] 與 ‘개헌 의총’, 25일 예정대로 열릴까?
한나라당 지도부가 오는 25일 ‘개헌 의총’을 앞두고 서로 이견을 표출하며, 갈등을 빚고 있다. 최고위원들은 20일, ‘개헌 전도사’로 불리고 있는 이재오 특임장관을 중심으로 최근 친이계 의원 40여명이 ‘개헌 회동’을 가졌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
김봉철  
[일상다반사] 박순자 "필리핀, 억류학생 123명 안전귀국 보장"
필리핀 현지에 어학연수를 위해 체류하던 우리나라 학생 123명이 여권을 뺏기고 현지에 억류된 사건이 원만히 해결돼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은 20일 “필리핀에서 현지 법무부 장관 등과 면담한 결과 학생들의
송현섭  
[일상다반사] 스타벅스, 31온스 사이즈 '통큰' 커피 출시
스타벅스가 미국 버지니아와 플로리다 텍사스 하와이 등 14개 주를 시작으로 현재 가장 큰 사이즈인 20온스(약 570g)짜리 ‘벤티(Venti)’ 컵보다 더 큰 31온스 짜리 ‘트렌타(Trenta)’ 음료를 시범 출시한다. [사진] 왼쪽부터 톨(12온
신학현  
[일상다반사] 北당국 “환율 올려 암거래시장 외화 잡겠다”
극심한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북한당국이 최근 국내 외화 암거래시장을 겨냥한 선전포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자유북한방송국 양강도 혜산시 통신원에 따르면 북한당국이 외화암시장에 대한 각종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국가외화환율을 암시장의 환율에 가까이
김은호  
[일상다반사] 李대통령, 주요인사-소외계층에 설선물 전달
2011년 새해 민족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사회 주요인사와 소외계층 6,000여명에게 설 선물을 전달한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20일 올 설 선물은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화합차원에서 충남 부여의 쌀국수, 전남 보성의 검은콩
송현섭  
[일상다반사] 북한, 한 달 전과 지금 또 다르다
독재의 3대 세습과 함께 북한의 내부 상황은 더욱 열악해지고 있다. 한 달 전과 지금이 다른 곳이 북한이다. 최근 북한에서 탈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그 중에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가족 친척들에게 보내주는 송금을 받아가지고 살
박대국  
[일상다반사] 여 "최중경 보고서 채택해야" vs 야 "자진사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과 관련해 여당은 조속한 보고서 채택을, 야당은 최 내정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며 진통을 겪고 있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후보자에 대한 야당의 반대의견이 있다면 당당하게
최정숙  
[일상다반사] 박희태 의장 "올해 입법고시부터 국사 포함"
박희태 국회의장은 19일 올해 입법고시부터 국사과목을 1차 시험에 포함시킬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 신년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는 올바른 국가공무원이 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
최정숙  
[일상다반사] 북한 학생들 교복도 ‘자력갱생’
말로만 11년제 무상교육을 떠들고 있는 북한, 최근에는 학교 교복에서 시작해 모든 것을 학생들이 부담하기에 부모들은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는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다.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생활하다 최근에 탈북한 김옥실(가명)씨의 말에 따르면 “북한은 20
장성근  
[일상다반사] 한, 공천개혁 가속도… 상향식-경선공감 확산
한나라당이 2012년 총선 및 대선을 앞두고 당 쇄신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천개혁 추진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 당내 소장파 의원모임 ‘민본21’은 20일 공천개혁특위원장인 나경원 최고위원을 초청해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민참여 경선을
송현섭  
[일상다반사] 이재오, 친이계 40여명 만나 개헌특위 구성키로
여권 내 대선주자들의 레이스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킹 메이커로 거론되는 이재오 특임장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장관은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한나라당 친이계 의원 40여명과 만나 개헌을 위한 개헌특위 구성을 촉
송현섭  
[일상다반사] 대북매체가 살아야 국가안보가 산다
20일 동아일보 사설란에 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다. 내용인즉슨, 자유북한방송을 비롯한 국내 민간 대북방송국들이 모두 외국의 전파와 자금을 임대하며 운영되어오고 있는 등, 국가의 지원으로부터 전반적으로 소외되어있다는 이야기다.이는 전적으로 사실이다.
용남군  
[일상다반사] 군량미를 걷을 때는 인민軍, 싸울 때는 김정일軍
최근 북한의 소식통에 따르면 극심한 식량부족에 직면한 김정일이 전 주민들을 상대로 군량미 헌납을 강력히 호소하고 나섰다고 한다. 소식통은 지난 10일 “선군시대 영웅인민의 본분을 자각하고 인민군 원호운동에 양심적으로 참가하자!”라는 중앙당 지시문을 각
김정금  
[일상다반사] 동반성장 '박차' 포스코, 우수협력 中企 간담회
2011년 새해를 맞아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이 화두로 제시된 가운데 포스코 패밀리의 협력관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산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최근 포항 청송대에서 2010년도 설비-자재 우수협력 중소기업 70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
송현섭  
[일상다반사] '과학벨트' 때문에... 정치권 '평지풍파'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입지 선정으로 인해 정치권이 '평지풍파'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은 최고중진연석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임기철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이 대전특구에 내려가 대통령 공약사항을 지
최정숙  
[일상다반사] 씨야, 원년멤버 다시 뭉쳐…25일 마지막 앨범 발표
탈퇴했던 전 멤버 남규리를 포함해 여성 3인조 씨야가 다시 뭉쳐 마지막 앨범 ‘씨 유 어게인’을 발표한다. 25일 씨야의 원 멤버인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이 다시 모여 굿바이 앨범 '씨 유 어게인(See You Again)'을 발표한다. 특히 20일 공
문소영  
[일상다반사] 北 주민들, 21세기 안중근 기다린다!
김정일 독재정권의 잔인한 탄압과 전대미문의 굶주림에 시달리는 북한주민들의 김정일에 대한 증오는 지금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20일 자유북한방송국의 함경북도 통신원은 전화 통화에서 지금 북한주민들은 지독한 가난 속에 악만 남아 걸핏하면 싸우는데, 그들은
한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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