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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박재완 “박원순, 대중교통요금 인상 아쉽다”
국가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의 정책을 역행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공요금 정책에 대해 질타했다. 박 장관은 서울시가 감행한 큰 폭의 대중교통요금 인상이 다른 지자체로 번질 것을 우려했다. 네티즌들은 물가가 올라 생활이 팍팍한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2조달러시대 열쇠는 ‘수출기업 육성’
정부가 202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기업을 10만개로 늘리는 전략을 통해 연간 무역규모 2조달러 시대를 열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지식경제부는 3일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2년 무역진흥 대책 및 무역 2조달러 도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한파 속 車보험 하루 20만건 ‘긴급출동’
영하 10도가 넘는 한파가 전국을 강타하며 자동차보험업계는 비상이 걸렸다. 단 하루에 수십만건의 신고가 폭주했기 때문이다. 영하 10℃가 넘는 한파가 전국에 몰아닥쳐 차량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건물 외부에 주차했을 때 시동이 안 걸리고 내부 장치가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페이스북 본사 벽화 그린 최씨… 얼마 받았나
페이스북 건물에 벽화를 그려준 한인 화가가 수천억원 돈방석에 앉게 됐다. 대가로 받은 주식 때문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예술품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즈가 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인 화가 데이비드 최(35)는 페이스북 본사 건물에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하이마트’ 인수 3파전 막 오르나
국내 최대 가전제품 유통판매업체 ‘하이마트’를 차지하기 위한 인수전의 서막이 올랐다. 2일 신세계와 홈플러스는 매각주간사 씨티글로벌마켓증권에 비밀유지약정서(CA)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정서는 인수과정에서 알게되는 사실에 대해 비밀을 유지하겠다는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코스피, 2000선 향해 순항 중
한국 증권가에 외국인들이 돌아왔다. 최근 투자를 계속적으로 늘려온 외국인들은 2일 총 1조원에 육박하는 주식을 사들이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5.06p(1.28%) 상승한 1984.30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갤럭시’ 국내 휴대폰시장 68% 장악
지난달 국내에서 판매된 휴대폰 3대 중 2대 이상이 삼성전자의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일 지난달 국내 휴대전화 전체 시장에서 시장 규모 232만대 가운데 158만대가 삼성전자의 제품으로 점유율 6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국내 LTE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대기업-공정위, 이익공유제 도입 합의
대기업 때리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기업들이 공정위의 이익공유제를 사실상 받아들였다. 명칭을 바꾸고 기업이 자율적으로 도입한다는 조건이 붙었지만 가점 형식으로 동반성장지수에 적용돼 대기업들을 압박할 예정이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외환보유액 50억弗 늘어… 역대 두번째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3,100억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보유고가 바닥나 IMF로부터 돈을 빌려 혼이 났던 전례가 있는 만큼 세계 불확실성에 보다 확실히 대비하겠다는 금융당국의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경제자유구역 신규 추가되는 지역 어디?
강원, 경기, 전남, 충북 등 4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경제자유구역 신규지정 여부가 5월까지 결론난다. 또 2021년까지 현행 6곳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100% 완료된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1일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차관 등이 참석한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LG 스마트폰 7분기만에 ‘흑자’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악전고투를 거듭하던 LG전자가 마침내 흑자로 돌아섰다. LG전자가 1일 작년 4분기 매출 13조8천143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큰 적자를 내던 휴대전화가 이를 극복하고 이익을 낸 것이 크게 기여했다. 휴대전화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한국 20억달러 무역 적자… 왜?
글로벌 경제 위기속에서도 무역흑자 행진을 이어가던 우리나라가 마침내 적자를 기록했다. 재정위기를 맞고 있는 EU의 투자·소비가 위축되며 선박 수출이 크게 감소한 것과 이란 사태에 따른 유가상승이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식경제부가 1일 발표한 ‘20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기습한파, 전력수급 이상 없나?
연일 몰아치는 한파속에서도 정부가 전력수급에 이상이 없을 것으로 자신했다. 지난해 9월 늦더위로 빚은 전국 정전사태를 빚은 이후 정부는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해왔다. 그동안 정부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사업체들에 전력활용 가이드라인을 제시, 절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물가상승률 3.4%, 근래 가장 안정적
새해 첫 달 물가상승률이 3.4%를 기록했다. 근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지만 이란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과 대중교통을 비롯한 지방공공요금 줄줄이 인상이 기다리고 있어 향후 추가 상승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IMF “한국 경제·금융 펀더멘털 강력”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는 올해 글로벌 경제 위기에 성장률 하락을 면치 못할 것으로 IMF가 내다봤다. 다만 경제 및 금융의 기초경제여건은 여전히 강력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아누프 싱 아시아태평양국장은 현지시간 30일 워싱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식당·미용업 등 주52시간 이상 근무 못한다
음식업을 비롯해 금융업과 광고업, 숙박업, 미용업 등이 근로시간특례업종에서 제외돼 앞으로 해당업종 근로자들은 주52시간(법정근로시간 40시간+연장근로 한도 12시간) 이상 근무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31일 제9차 근로시간특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日대지진에 3개월간 한국관광 3천억 수혜
지난해 발생한 일본 대지진에 우리나라가 덕을 본 것은 제조업 뿐만이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지진이 발생한 지난 3월 이후 6월까지 일본으로 향하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으로 몰려 약 3,000억원에 가까운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100원 더 싸다더니… ‘알뜰주유소’ 효과 있나?
다음 달 250개 이상의 알뜰주유소가 새롭게 문을 연다. 하지만 갈수록 주변 주유소와 가격차이가 좁혀져가는 상황을 두고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오히려 가격인하 효과가 주변부로 번지는 ‘파급효과’라고 해명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30일
최원영 기자  
[생활경제] 李 대통령, "기업위축, 국민에 도움 안 돼"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요즘 모든 정치 환경들이 기업들을 위축되도록 만들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은 결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 6차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금년에 성장이 줄면 고용
권순익 기자  
[생활경제] 100억은 있어야 ‘부자’… 직장인에 물었더니
요즘 직장인들은 100억원 이상을 가져야 ‘부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자신들이 재테크를 병행해 평생 8억원 정도를 모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31일 ‘얼마나 돈이 많아야 부자라고 볼 수 있는 를 직장인 700명에게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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