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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산주의자들은 정말로 양심이 없는가?
좌익, 좌파, 종북, 친북, 빨갱이,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인민민주주의자 등등으로 불리는 部類(부류)의 인간들이 있다. 명칭은 다르지만 좌경적 가치관을 가진 점에선 같다. 좌경적 가치관의 핵심은 마르크스가 정리한 계급투쟁적 세계관이다. 이는 노동자
趙甲濟  
[북한] 1.21 사태 무장공비 출신 北장군에게 '송이버섯' 전달받은 '김대중-노무현'
북한의 박재경(대장) 총정치국 부국장은 2000년 9월 김정일의 김대중 전 대통령 추석선물인 ‘칠보산 송이버섯’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던 인물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訪北 당시 박재경을 통해 김정일이 보낸 송이버섯을 전달받았다. 그
김필재  
[북한] 그림자정부를 무너뜨려야 한다. 其1
그림자정부를 무너뜨려야 한다. 其1 전직 전자기계가 뽑은 가짜 대통령 노무현은 2003.12.19.저녁 여의도공원 노사모 주최의 “노무현 대통령 당선 1주년 기념”행사 자리에서 “시민혁명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라고 외친바 있다. 이에 충격을 받
정창화  
[북한] 미친 놈이 核미사일 발사 단추를 만지작 거린다!
前 미 국무부의 동아시아 담당 차관보 커트 캠벨은 장성택 처형 후 CNN과 인터뷰한 자리에서 중요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미국 정보당국은 김정은이 스위스에서 유학할 때 만났던 여러 사람들을 만나 북한 독재자의 성격을 분석하였는데, 이런 결론을 내렸다는
趙甲濟  
[북한] 장성택은 리설주를 통해 김정은을 조종하려 했었나
리설주·장성택 관련, 북한내부 소식에 정통한 복수의 탈북자 증언을 종합하면 이러하다. ? 장성택 처형 판결문에는 “천하의 개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라는 표현이 나온다. 이는 장성택·리설주 염문설에 대한 김정은의 분노를 표현한 것이다. 실제 노동당 산하
金成昱  
[북한] 독일통일의 교훈을 거꾸로 배운 좌파들
국가정보원 제1차장(해외담당) 출신인 염돈재 박사(성균관 대학교 국가전략대학원장)가 쓴 ‘독일통일의 과정과 교훈’(평화연구소, 1만5000원)은 누구보다도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著者(저자)는 인류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통일 모델
趙甲濟  
[북한] 백악관에서 본 김대중, 노무현
최근 2년 사이 부시 행정부 시절의 고관(高官)들이 잇달아 회고록을 출간했다. 부시 전(前) 대통령을 비롯, 도널드 럼즈펠드 전 국방장관, 딕 체니 전 부통령, 그리고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500~700페이지짜리 두툼한 책을 쓴 것이다. 필자는
趙甲濟  
[북한] 통일憲法은 필요 없다! 지금 헌법체제로 北을 편입해야!
西獨(서독)이 東獨(동독)을 흡수통일할 때 통일헌법을 만들지 않았다. 서독의 헌법에 해당하는 기본법 체제로 동독을 법적 편입하였을 뿐이다. 통일대박론에 편승, 통일헌법 제정 이야기가 나온다. 識者憂患(식자우환)이다. 우리 헌법 체제 안으로 북한을 끌어
趙甲濟  
[북한] 美농구스타 로드먼의 '김정은 찬양'... 이유는 '빚' 때문
美워싱턴포스트는 9일자 사설에서 데니스 로드먼(前 미국 농구선수)의 전 변호사 법정 증언을 인용, “로드먼이 ‘개인파산’ 및 ‘알콜중독’으로 자녀 양육비 80만 달러를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설은 로드먼이 “세계에서 가장 잔인하고
金泌材  
[북한] 日本을 경유한 북한의 對南공작실태
남북문제연구소가 1996년 발간한 모 공안서적에는 일본을 경유한 북한의 對南공작실태가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남북문제연구소는 과거 (사)자유평론사의 이데올로기 연구기관으로 자유평론사는 국정원의 전신인 안기부가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90년대
金泌材  
[북한] 애국교과서 학살 사태를 막지 못한 朴槿惠 정부의 無力함을 개탄한다!
대한민국을 긍정하고 북한정권을 비판하는 책은 단 한 권도 허용할 수 없다는 전체주의적 좌익선동 세력이 우파 정권 하에서도 이런 짓을 하는데, 그들이 집권하면 인민재판이 벌어질 것이고 반드시 피를 볼 것이다.교육부가 어제 한국사 교과서 선정 변경 관련
趙甲濟  
[북한] 노동신문, "南에서 김일성헌법 칭송"
한 법학교수는 제자들에게 "이북의 헌법에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이 그대로 집대성되여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5일 노동신문은 '인류력사에 길이 빛날 수령영생헌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남한에서 김일성헌법을 칭송하고 있다는
뉴포커스  
[북한] 김정은 신년사(2014년)에 속지 말아야
북한 김정은(30)이 2014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를 강조하고 우리 정부의 호응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9시 조선중앙TV 등을 통해 육성으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북남사이 관계 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백해무익한
김성만  
[북한] 김일성 찬양 영화 주제곡 '임을 위한 행진곡' 전격 공개
미디어워치  
[북한] 북한의 전쟁도발 위협 이대로 둘 것인가
북한 김정은이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기념일(12.24)을 맞아 제526대연합부대(남포시 소재 3군단) 지휘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13년 12월 25일 보도했다. 여기서 김정은은 “전쟁은 언제 한다고 광고를 내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싸
김성만  
[북한] 김정은의 포악성 주시해야
미국의 정부당국자와 전문가들은 김정일 사망(2011.12.17) 때만큼 북한체제를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다. 김정은(29)이 포악하고 예측 불가능한 인물임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우리 정부 고위당국자는 2013년 12월 17일 “미국은 이전부터 김정은이
김성만  
[북한] 김정은, 궁예, 철종
말기 암환자 신라에서 궁예는 3대 영웅으로 떠올랐다. 견훤과 궁예, 왕건이 세 영웅 중에 500년 새 왕조를 개창한 이는 군사력과 정치력과 덕을 아울러 갖춘 왕건이었지만, 그 기반은 대부분 궁예의 후(後)고구려였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궁예가 처음
최성재  
[북한] 천주교 신자들의 개탄: “이번 기회에 정의구현사제단 뿌리를 뽑아달라”
명동성당 앞에서 8시30분부터 1인시위를 하는데 건장한 청년이 우리 팸플릿을 달라고 하더니 자세하게 읽었다. 9시20분경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가톨릭 행동공동대표단 10여 명이 와서 12월23일 6시30분 덕수궁 대한문 앞 시국미사에 참여해달라는
이계성  
[북한] “삐라만 뿌려도 북한군대 다 무너질 것”
[2013년 6월13일 記] 탈북자 출신인 안찬일 박사는 “배고픈 북한군이 체제 변혁의 주체가 될 것”이라 말한다. 실제 통일연구원이 발간한 ‘북한군 기강해이에 관한 분석’에 따르면, “탈영병 비율이 5~10%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 통계에 따
金成昱  
[북한] 이 결정적 순간에 對北(대북)지원하라는 북한전문가들
이 결정적 순간에 對北(대북)지원하라는 북한전문가들인권(人權)의 전제가 없는 소위 인도적 지원은 주민의 마음을 잡는 게 아니라 김정은의 마음을 잡는 것일 뿐이다.이른바 전문가들이 북한에 소위 인도적 지원을 하라고 목청을 높인다. 이들은 지난 20여 년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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