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는 동경의 대상 ‘K-코스메틱’은 신뢰의 상징. 박근혜 대통령이 통치행위로, 한류라는 Item Sales를 적절히 잘 한 것이라고 판단됨.
 닉네임 : beercola  2017-01-06 11:55:52   조회: 11467   
‘한류’는 동경의 대상 ‘K-코스메틱’은 신뢰의 상징. 박근혜 대통령이 통치행위로, 한류라는 Item Sales를 적절히 잘 한 것이라고 판단됨.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16 Ⅶ - 홍콩 화장품시장


2017.1.5, 약업신문 임흥열, 김재련 기자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5&nid=202582

보도자료가 잘 보이지 않으면 다음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269



. 필자의견




한국이 BBC에서 조용한 문화강국으로 언급된 저력을 이제 다시 느낍니다. 한국 국력과 한국 기술의 탄탄한 배경을 잘 이해한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적 차원으로 국운융성의 기회를 감지하고 통치행위로 한류문화전파 지원을 해왔기 때문인것으로 판단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행위 차원의 국가적 지원이 없었으면, 반짝하다가 국가적.조직적.세계적 공감을 얻지 못하고 사라졌을 수도 있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 Sales와 한류라는 Item Sales를 적절히 잘 한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국민적인 관심사로 대중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대통령의 통치행위들은 현직 대통령의 자격과 권한까지 침해할 법적 사유가 성립되지 않는것 같으며,통치행위 중 하나로 판단합니다. 한류문화 확산에 의한 국익증진의 통치행위임은 온 국민이 잘 알고 있는 바, 하야나 탄핵의 대상도 아닙니다.



합법적 당선자 박근혜 대통령이니까, 헌법재판소에서 최종 결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선의의 통치행위를 이해해보는 계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번 결과가 어찌되든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행위가 보호받지 못하며, 오히려, 대중언론의 흥미거리로나 다루어지며, 제대로 국정운영을 할 수 없는 나라가 되면, 국정운영의 한계가 다음 대통령들에게도 닥칠것입니다. 국가와 사회 안정을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7-01-06 1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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