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한베트남 유교문화 교류 기대
 닉네임 : beercola  2017-03-06 16:00:18   조회: 10288   
경주엑스포..한베트남 유교문화 교류 기대




2017.3.3, TBC 대구방송, 김용우 기자 보도뉴스

올해 경주문화엑스포가 열리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함께 유일하게 목판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나라인데요, 이번 엑스포에는 목판 전시관을 비롯해 한베트남 유교문화의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됩니다.

김용우 기자입니다.

2009년 유네스코 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베트남 응웬 왕조의 목판입니다.

19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 응웬 왕조의 역사와 문학 등을 3만 4천여 장의 나뭇판에 새겨 놓았습니다.

응웬 왕조 목판은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당시 시대상과 목판 인쇄술을 표현한 기록물로서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책을 만드는데 쓰였던 유교책판과 유사합니다.

세계기록유산으로서 인류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응웬왕조 목판과 유교책판이 문화엑스포를 계기로 한자리에서 만납니다.

박 순/한국국학진흥원 기록유산센터 "응웬 왕조의 정치경제사회, 제도, 철학 이런 것들이 모두 유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해서 내용이 구성된 책판입니다."

엑스포 기간 경북 북부권 유교와 선비문화 전시공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입니다.

한베트남에 뿌리 깊게 남아 있는 유교문화를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개발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서 원/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한베트남간에 공통적인 분모인 유교문화의 동질성을 가지고 다양한 전시공연, 체험, 학술 교류를 통해서"
[클로징]
호찌민경주엑스포는 목판 기록의 보존과 가치를 공유하는 동시에 한베트남간 유교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tbc 김용우입니다.





http://www.tbc.co.kr/tbc_news/n14_newsview.html…







세계사의 正史 개념으로 보면, 제자백가이후,漢나라때 국교로 성립된 유교는,이후 동아시아의 주요이념으로 세계종교화. 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걸쳐,유교명절 전해짐.한국은 유교국가의 길을 걸어온것에 해당.고려시대는 유교 국자감 교육에,유교적인 사상에 입각한 삼국사기가 정사로 편찬되고, 치국의 도 유교,수신의 도 불교. 조선시대는 불교를 억압하며 유교만 국교로 인정.
...

http://blog.daum.net/macmaca/2313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내 Royal대학들인 성균관대나 서강대에 대한 국사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세계사도 참조)등, 정부자료를 위주로, 자료인용을 하면서 강제.불법의 일본 강점기 잔재세력들이 준동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한국의 전통주권이나 세계사의 학문적 정설(定說)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7-03-06 16: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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