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루머로 떠들어도 문벌로보면, 필자는 파평윤씨 양반가 후손일 뿐임.
 닉네임 : beercola  2017-03-03 11:01:47   조회: 9852   
시중에서 루머로 떠들어도 문벌로보면, 필자는 파평윤씨 양반가 후손일 뿐임.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양반가문. 시골출신 전통적인 파평윤씨

유교도 양반가문(경반 아닌 향반가문 출신). 개인적으로 경제력이 약해져서, 근거없이 떠들어도 필자의 양반가 문벌은 고려시대부터 1천년

넘게 이어진 문벌이라, 이상한 상상을 하면서 엮어넣어도 여러분의 힘으로 훼손하기 힘듭니다.







@ 한국의 대학체계와 주요 문벌(門閥)을 다음과 같이 이어가고자 합니다.



필자가 궁 성균관대 임금이 된건 일본강점기로 인한 혼란과, 대한제국 아닌 대한민국상태에서, 이왕가의 정권 미복구로 인한 혼란기의 상태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필자가 카리스마 상태에서 법률적 자격은 확보하지 못한채, 宮 성균관대 임금(=御 서강대 임금)에 등극하여, 황사손(이 원)을 발견한후, 필자가 섭정이 되고 황사손을 형식상 국왕으로 추대하였으,나, 황사손 측 비서실장(자기들은 국왕이 아니라고 함)이 이를 거부하여, 불가피하게 필자(궁 유 윤진한, 궁 성균관대 임금)가 그대로 한국의 정신적 임금(궁 성균관대 임금=어 서강대 임금)으로 존재하여, 왔던 것입니다.




이에 행정법상 관습법상 전통 유교국[역사적인 기자조선 이후 한사군(漢四郡)시대의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 한국. 이후 계속 유교국가 한국이었음]인 한국의 대학체계와 주요 문벌(門閥)을 다음과 같이 이어가고자 합니다.




- 다 음-




1. 한국의 대학 및 교육체계




1). Royal대인 성균관대(성균관의 정통성 승계,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그리고 교육기능은 제도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중등학교(중.고등학교)로는 향교.서원.사부학당.사숙(私塾), 초등학교로는 서당의 전통적 토대는 어찌되었든 종교적.역사적 측면에서라도 존중해야 하겠습니다.




국사교육(성균관 교육)이나, 정부측 입장(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 성균관은 해방이후 성균관대로 정통성 승계되었다고 규정)으로는 전통적 Royal대인 성균관대(성균관의 정통성 승계로 6백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를 한국의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로 하면서, 교황윤허의 Royal대인 서강대도 성균관대와 같은 Royal대로 함.




2. 한국의 전통.지배 문벌(門閥)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이므로, 조선.대한제국 시대 전주이씨(왕족은 그 수가 적음), 파평윤씨, 안동권씨, 남양홍씨,밀양박씨, 안동김씨의 과거합격 양반문벌(가족별 문벌은 국가.문중에서 구체적으로 검증되어야 함)은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왕비배출 집안의 문벌도 그대로 인정합니다. 또한 늦게 복구했지만, 제사측면에서 황사손(이 원)의 국가제사[환구대제.사직대제.종묘대제]도 역사적.관습적으로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조선.대한제국시대 유일무이의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은 교육기구로 성균관대, 제사기구로 성균관으로 분리되어 미군정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학이나, 문벌은 그대로 조선.대한제국시대의 전통을 이어가되, 대한민국 임시정부(을사조약같은 불평등조약의 무효, 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가 헌법에 등재된 점도 반영하여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은 개인적으로 국가에서 충분히 예우해왔는데, 앞으로도 그 개인적인 공로는 인정해 주면서, 그 후손들을 중용해야 하겠습니다.




필자(궁 유 윤진한)는 카리스마 현상으로 궁 성균관대 임금이며, 법률적 임금은 아니므로, 이에 대한 구별을 할 줄 아는 지혜를 국민들이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미래의 국왕으로 궁 성균관대 임금을 옹립하기를 원합니다. 필자의 지명자 뿐 아니라(미지정시 성균관대와 성균관에서 지명해주기 원함), 황사손의 후손들도 성균관대에 진학하면 그 후손을 미래의 국왕으로 옹립한후, 조선시대처럼 왕세자는 무조건 성균관대에 진학시켜 왕위를 계승하도록 하는 방법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왕정국가를 선택시, 유교를 국교로 하면서, 궁 성균관대 임금은 한국의 황제가 되며, 어 서강대 임금은 유교가 국교인 상태에서, 자치왕국의 왕이 되어야 합니다. 궁 성균관대 임금을 국지적 한국황제[일본은 국지적 일본천황. 국지적 한국황제나 일본천황은 역사가 짧거나 패전국이 되어 전통적인 중국황제나 로마황제.로마교황의 밑에 해당되며, 서유럽의 영국.스페인 국왕정도에 해당됩니다. 해외에서 한국황제나 일본천황을 번역할때는 국지적 황제.천황이라는 단서를 붙여 King정도로 번역하여야 될 것입니다]로 추대하고, 어 서강대 임금을 한국의 자치왕국 왕으로 추대하여 궁 성균관대 임금이 70%의 영토를, 어서강대 임금이 30%의 영토를 다스리도록 하여야 할것입니다.




법률적으로 이 추대가 실행되지 않으면, 관습적으로 궁 성균관대 임금=어 서강대 임금의 정신적 통치로 머무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조선시대 가문별 문과 합격자 배출 통계
조회수 : 15268 등록일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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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문은 대대로 정승 판서를 지낸 명문 가문이다"라고 부모가 자식들에게 자랑하는 것을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본다. 무엇을 근거로 이 같은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자식들에게 가문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려는 생각이 분명히 드러나는 말이다.



조선시대의 명문가문을 판단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이다. 정승과 판서의 배출여부, 왕비에 간택된 회수, 과거 합격자 수 등이 이러한 기준에 속한다. 이중에서도 과거 합격자 수는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과거 합격은 곧 관료로의 진출을 의미하며 국가 지도층으로 편입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조선시대에 가장 많은 과거 합격자수를 기록한 가문은 어디일까?



더 말할 나위도 없이 과거 합격자에는 전주 이씨가 가장 많다. 조선왕조의 뿌리가 전주 이씨이니 더 이상 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전주 이씨 다음 순위를 기록하는 가문들이다. 전에는 이러한 통계를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조선의 전 역사에 걸친 과거 합격자 기록을 연구하고 세밀히 통계를 내야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컴퓨터 자료처리 기술의 발달로 이것이 가능해 지게 되었다. 이러한 것과 관련하여 한국학중앙연구원(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흥미있는 연구결과 두 가지를 내 놓았다. 조선조 문과방목과 사마방목의 합격자 통계를 전산화 한 것이다. 문과방목은 문과시험 합격자 명부이고 사마방목은 생원 진사시험 합격자 명부이다.



어쨌든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살펴보자. 먼저 사마방목을 보면 전주이씨(2719명) 다음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기록한 가문은 파평윤씨(934명), 안동권씨(909명), 남양홍씨(833명), 밀양박씨(755명), 안동김씨(716명) 순이다. 그리고 문과는 사마시를 치른 사람이 응시하여 그 중에서 우수한 자를 다시 걸러내는 것이므로 합격자 수는 더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 결과를 기록한 국조문과방목을 보면 전주이씨(769명) 다음으로 파평윤씨(419명), 안동권씨(368명), 남양홍씨(326명), 안동김씨(318명) 순이다.



이것을 보면 문과합격자를 배출한 가문의 순위와 사마시 합격자 배출 가문의 순위가 거의 일치한다. 특히 안동김씨는 조선 후대로 오면서 합격자 수가 급증한다. 조선 후기에 안동김씨 가문이 세도정치를 하면서 자신의 혈족을 대거 합격시켰기 때문이다. 더욱이 흥미가 있는 것은 이 기록과 앞서 말한 왕비 배출가문 간에도 유사한 관계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쨌든 이 과거 합격 기록으로만 보면 조선의 명문 가문은 분명해진다.






http://people.aks.ac.kr/front/board/person/viewPersonStatus.aks?bbsCode=49





조선시대 왕비 배출 가문 통계
조회수 : 9100 등록일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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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비는 총 39분입니다. 왕비 출신 가문을 보면, 정식으로 왕으로 등극하지 않고 사후에 왕으로 추존된 분들의 비를 제외하고 다음과 같습니다.





4명 : 여흥 민씨, 파평 윤씨, 청주 한씨

3명 : 안동 김씨, 청송 심씨, 경주 김씨


2명 : 청풍 김씨, 거창 신씨, 반남 박씨


1명 : 안변 한씨, 곡산 강씨, 안동 권씨, 문화 유씨, 연안 김씨, 여산 송씨

양주 조씨, 덕수 장씨, 함종 어씨, 달성 서씨, 남양 홍씨, 광산 김씨, 해평윤씨







태조 : 신의 왕후(안변 한씨), 신덕 왕후(곡산 강씨)

정종 : 정안 왕후(경주 김씨)

태종 : 원경 왕후(여흥 민씨)

세종 : 소헌 왕후(청송 심씨)

문종 : 현덕 왕후(안동 권씨)

단종 : 정순 왕후(여산 송씨)

세조 : 정희 왕후(파평 윤씨)

예종 : 장순 왕후(청주 한씨), 안순 왕후(청주 한씨)

성종 : 공혜 왕후(청주 한씨), 정현 왕후(파평 윤씨)

연산군 : 거창 신씨

중종 : 단경 왕후(거창 신씨), 장경 왕후(파평 윤씨), 문정 왕후(파평 윤씨)

인종 : 인성 왕후(반남 박씨)

명종 : 인순 왕후(청송 심씨)

선조 : 의인 왕후(반남 박씨), 인목 왕후(연안 김씨)

광해군 : 문화 유씨

인조 : 인열 왕후(청주 한씨), 장열 왕후(양주 조씨)

효종 : 인선 왕후(덕수 장씨)

현종 : 명성 왕후(청풍 김씨)

숙종 : 인경 왕후(광산 김씨), 인현 왕후(여흥 민씨), 인원 왕후(경주 김씨)

경종 : 단의 왕후(청송 심씨), 선의 왕후(함종 어씨)

영조 : 정성 왕후(달성 서씨), 정순 왕후(경주 김씨)

정조 : 효의 왕후(청풍 김씨)

순조 : 순원 왕후(안동 김씨)

헌종 : 효현 왕후(안동 김씨), 효정 왕후(남양 홍씨)

철종 : 철인 왕후(안동 김씨)

고종 : 명성 황후(여흥 민씨)

순종 : 순명 왕후(여흥 민씨), 순정효황후(해평윤씨)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7-03-03 11: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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