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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쟁이 아빠와 아들 그리고, 딸이 함께 만든 사회적기업 드릴즈(DRIILS)"우리 아이들을 비롯한 많은 아이들과 희망을 주는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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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2  14: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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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인더 유성연 기자] 세계 전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로 바이러스로 체육활동이 힘든 요즘 한기범농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이형주부단장(이피플코리아 대표)과 아들 그리고 딸이 함께 사회적기업 드릴즈(DRILLS)를 창업했다.

현재 다양한 곳에서 재능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형주대표는 “한기범농구교실과 러브스쿨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봉사를 못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지원사업으로 크누트와 준희어패럴과 함께 용품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2017년부터 담당자들과 얘기하면서 유니폼이 출시되고 이후 바이오맥스 소재의 스포츠양말이 1년의 준비기간을 걸쳐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세계적인 정세와 매년 재능나눔활동을 펼치던 필리핀 정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사회적기업 정신을 담아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아이들이 실력이 많이 미비하지만 그 부족함을 채우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쟁이"이지만 "장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사회적기업 DRILLS를 소개영상
[소개영상]1. 사회적기업 드릴즈(DRILLS)

[구매후기]2. 이예림양의 착용후기.

[홍보영상]3.이연우군의 드릴즈(DRILLS)

24”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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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드릴즈(DRILLS)은 이달에 출시된 스포츠양말은 수익금을 일산홀트의 농구팀 지원과 고양시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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