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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설연휴 '매출 1위' 고속도로 휴게소는 덕평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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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5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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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설 명절 기간 고속도로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휴게소는 덕평휴게소, 주유소는 안성주유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액 1위는 덕평휴게소로 12억2천242만5천원을 기록했다.

2위는 행담도휴게소(11억1천218만8천원), 3위는 시흥하늘휴게소(8억264만6천원)였고, 4위와 5위는 부산행 안성휴게소(6억6천592만원)와 망향휴게소(6억3천863만4천원)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6위 서울행 천안삼거리휴게소(5억9천803만2천원), 7위 목포행 서산휴게소(5억9천637만4천원), 8위 부산행 죽암휴게소(5억6천28만9천원), 9위는 서울행 안성휴게소(5억5천854만3천원), 10위는 강릉행 여주휴게소(5억1천967만원)였다.

같은 기간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매출액 1위는 부산행 안성주유소(13억3천822만2천원)로 나타났다.

2위는 부산행 서울만남의광장주유소(10억8천1만5천원), 3위는 부산행 기흥주유소(9억7천655만5천원), 4위와 5위는 통영행 하남만남의광장주유소(8억4천642만2천원)와 서울행 죽전주유소(8억993만2천원)가 각각 차지했다.

▲ 휴게소 매출액 순위
▲ 주유소 매출액 순위
※ 자료: 이후삼 의원실,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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