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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들을 가슴아픈 노래 (나의 할머니) 엄원식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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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4: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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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우련히 카페에서 좋은노래를 추천 하는것을 보고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다.

무명가수가 부른 노래 치고는 조회수가 제법 나오 는 노래였다. 제목 또한 (나의 할머니) 호기심에 듣고는 노래가 끝날때 쯤 눈가에 눈물이 그득한 나를 보았다. 어찌 어찌 연락이 되어 만나게된 가수는 인상이 좋은 교육 회사의 사장님 이었다.

기자도 할머니의 정이 그리워서 가슴이 먹먹 했다고 말하자. 본인의 할머니 (이종예 권사님)을 그리워 하는 노래라고 전하는 엄원식 씨는 취미로 작사 작곡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하였다.

본격적인 노래홍보는 안 하냐는 말에 그냥 취미 일뿐이라며 멋적게 웃는다. 일반 카페나 인터넷으로 많이 듣는것 같다는 말에는 그저 감사하다며 모두에 할머니가 계실텐 테 지금 찾아뵙고 따뜻한 손이라도 한번씩 잡아주시면 좋겠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 한다.

기자는 처음 지오디 에 어머님 께를 들었을때와 같은 충격을 받았다. 향후 싱글 계획 소식을 듣고 그때 꼭 다시 찾기로 하고 발길을 돌린다.

마음이 편한 시간이었다 .이노래는 부모님을 생각 하게 하는곡이다. 각음원 사이트나 유튜브 에 엄원식 나의 할머니 를 치면 들을수 있다. 겨울에 작가의 따뜻함을 함께 느끼고 싶은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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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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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우
할머니 생각에 펑펑 울었던 곡이에요 ^^ 잘되시길
(2019-12-05 01:02:32)
가야민
저도 들어본 노래네요 .. 누군가 했더니 인상 좋으시네요^^
(2019-12-05 01:01:1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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