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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혁, 새로운 음악시장을 열고자 하는 그의 도전매장음악으로 시작되는 새로운 패러다임. 아직은 칭찬보다는 좀 더 용기를 줘야할 때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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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3: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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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음악 시장이 변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스트리밍 시장으로만 활개를 띄고 mp3로 듣던 것이 이제는 mp4와 웨이브로 진화되고 있다. 장소 역시 무대에 가야지만, 공연장을 가야지만 들을 수 있던 라이브가 이제는 입체음향과 VR기술로 매장에서도 다각화로 듣고 있는 시대가 왔다.

이에 맞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매장음악 전문으로 나서고 있는 한 작곡가가 있다.

이도혁, 어렸을 때부터 상업용음악과 아이돌 음악을 취급하기 보다는 뉴에이지와, 세미 클래식, 웹툰 작가들과 협업하며 많은 클래식음악을 만들어 내기도, 또 만들어 주기도 한 뮤지션이다.

녹음할 때 세션으로써 피아노와 베이스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며 라이브를 중요시하는 그의 음악세계에 있어 지금의 목표는 음악을 더욱 흥미롭게 하는 VR음악 세계관에 도전하며 상업성 아이돌 음악에 도전하기 보다는 백화점, 카페, 마트 에서 복합적으로 들을 수 있는 매장용 음악을 고급스럽게 하여 분위기를 올리고, 자영업자들의 매출을 올리고자 하는 데에 목표가 있다.

또한 그와 함께 음악을 작업하게 되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악 보호기관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음반산업협회, 실연주협회에 등록이 되며 그 외에 10개가 넘는 고객사를 통해서 스트리밍과 벨소리로 제작까지 된다. 물론 공동참여를 하게 되면 저작권료의 지분이 나눠지게 된다.

단순 음악을 만들고 추억으로 남는 것을 떠나, 진정한 상용화를 시키고 함께 윈윈하며 매출을 극대화시키고자 하는 그의 노력에 지금은 박수를 쳐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또한 마치 짜고 치는 듯한 가요프로그램의 차트 순위, 자극적인 것만 열광하는 현 시대와 아이돌 한류세대에, 클래식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음악을 제시하는 그의 행보에 응원을 한다.

사업내역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www.leedohyuk.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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