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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파인더 정치시사 브리핑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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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08: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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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파인더 정치 10월 7일]
www.factfinder.co.kr/정치시사/2019-10-07/


@ 사회적 내전으로 번진 '조국 블랙홀' → 일상생활에서 갈등과 분열이 심각한 수준

- 조국이 뭐라고 친척·친구가 갈라지고 이러한 상황의 중심에 대통령이 있고 정당은 국민들을 선동
http://go1.factfinder.co.kr/130122

☞ 문 대통령의 '결자해지'에 대한 요구 증폭 →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서 통합의 메시지 기대할수 있을까?

▲ 이대로 가면 '남자 박근혜' 된다 → 조국을 지키려다 진보의 가치(공정·정의)를 잃어버렸고, 박근혜 몰아낸 집권 명분 소멸(중앙 31면)
http://go1.factfinder.co.kr/130112

▲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문 정부 들어 23 → 43명 : 적폐 수사 때 급증, 올해는 35명 "특수부 폐지" 현재 기조와 상반(중앙 1면)
http://go1.factfinder.co.kr/130108

■ 정경심, 2차 소환 15시간 중 11시간은 조서 열람·실제 조사는 2시간 40분에 불과 → 시간끌기 전략 분석

- 검찰이 가진 패 보며 방어 작전...검찰 '사면초가'? → 문 대통령·여권의 '조국 지키기', 진보 진영의 대규모 시위 부담
http://go1.factfinder.co.kr/130116

- 2차례 출석 모두 조국 찬반집회 날 →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을 정치적으로 해석되도록 유도...검찰, 이번주 영장 청구할 듯
http://go1.factfinder.co.kr/130099

☞ 자산관리 증권사직원 진술 △“정경심 ‘내가 긴급체포 될수도’ 조국에 말해" △“曺청문회 당일 통화서 표창장 위조 조교가 한것 같다"(동아 3면)
http://go1.factfinder.co.kr/130096

- "정경심 노트북 있었다...청문회날엔 조국과 차명폰 통화·내가 다 안고 가겠다고 말하더라" "WFM 군산공장 정 교수가 가서 보고 오자고 했다"
http://go1.factfinder.co.kr/130077

■ 북·미 '스톡홀름 노딜'...7개월만에 실무협상 결렬

※ 북한, 특정품목(석탄·섬유 수출) 한시적 제재 완화 거부 vs 미국 "창의적 아이디어 제시했다" (조선 1면 등)
http://go1.factfinder.co.kr/130113

☞ 北 "미국 새 계산법 안 가지고 와" → '트럼프의 통 큰 결단' 압박·'계산된 결렬'...미국, 미사일 탐지 정찰기 일본 배치
http://go1.factfinder.co.kr/130083

- 제재 완화와 한미 훈련 중단 등 미국이 먼저 성의를 보이라는 것 → 미국 "2주내 보자" vs 북한 "역겨운 협상할 의욕 없다"
http://go1.factfinder.co.kr/130089

>>>>> 뉴스브리핑 더보기 www.factfinder.co.kr/정치시사/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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