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복지부, 올해 두번째 금연광고 '금연의 가치' 공개신체적·심리적·긍정적 변화 다양하게 연출... 11월 11일까지 전국 방영
박남오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5:22: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금연광고[보건복지부 제공]

[박남오 기자] 보건복지부가 추석을 앞둔 11일 올해 두 번째 금연광고인 '금연의 가치'편을 공개했다.

1차 금연광고는 '깨우세요, 우리 안의 금연본능'을 주제로 금연본능을 깨우는 일상 속 상황을 전달했다.

이날 공개된 2차 금연광고는 '금연본능'을 깨워 얻게 되는 금연의 효과와 가치를 전달했다.

광고에는 금연을 시작하고 흡연자가 경험하게 되는 신체적·심리적 긍정적 변화를 다양한 모습을 2일째, 7일째, 1개월째, 6개월째, 1년 후 등으로 연출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청각적인 자극(ASMR)을 유도하는 바람소리, 국 끊는 소리, 아기 웃음소리 등 감탄사를 활용해 금연 후 변화된 일상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실제 금연은 시작 직후부터 신체에 유익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연 8시간 후에는 혈액 속 산소량이 정상으로 올라가고 일산화탄소량도 정상으로 떨어지며, 2주가 되면 혈액순환과 폐 기능이 좋아지고, 1개월이 지나면 폐가 정상 기능을 되찾아 여러 가지 감염의 위험이 줄어드는 효과 등이 나타난다.

이번 금연광고는 지상파를 비롯해 라디오, 케이블·종합편성 채널, 온라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에서 11월 11일까지 두 달간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며 새로운 금연광고를 통해 흡연자 뿐 아니라 가족, 이웃 등 주위 사람들의 금연을 독려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흡연자는 금연을 통해 얻게 되는 긍정적 변화를 통해 달라진 일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남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