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젊은이들 “이청호 경사 위해 촛불 든다”“종북-좌파에 진정한 촛불 들 때 일깨워줄 것”
김승근 기자  |  hemo@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18  16:10: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대학생 등 젊은이들이 고 이청호 경사를 위해 촛불을 든다.
‘이청호 경사를 추모하는 애국청년모임’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고 이청호 경사를 추모하는 촛불문화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애국청년모임 한 관계자는 “우리의 영해에서 어민과 수산자원을 지키다 순직한 이 경사를 국민들과 함께 추모하자는 뜻에서 촛불문화제를 마련했다”며 “많은 이들이 참가해 이 경사의 넋을 위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미군의 공무수행 중 과실치사에는 나라가 흔들릴 정도로 촛불을 들던 종북-좌파세력들이 영해를 지키다 순직한 이 경사에 대해선 일언반구 말이 없다”며 “이들에게 진정한 촛불을 들 때가 언제인지 일깨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경사는 지난 12일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작전 중 중국어선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순직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1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