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생활경제
전국 휘발윳값 6주 연속 하락...평균 ℓ당 1천491.1원서울·강원·제주 1천500원대...경우도 ℓ당 5.2원내린 1천353.2원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3  09:42: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윤수지 기자] 전국 휘발유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하면서 ℓ당 1천491.1원을 기록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주간 단위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4.6원 하락한 ℓ당 1천491.1원이다.

이는 유류세 인하폭 축소 직전인 5월 첫째주(ℓ당 1천460.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만 서울, 강원, 제주 지역은 여전히 평균 판매가격이 1천500원을 웃돌았다.

이중 서울 지역 휘발윳값은 ℓ당 2.5원 내린 1천584.9원으로 가장 비쌌고,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ℓ당 1천462.1원이었다.

가장 비싼 상표인 SK에너지만 유일하게 1천500원을 웃도는 ℓ당 평균 1천504.6원에 휘발유를 판매했다.

가장 저렴한 알뜰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천466.1원이었다.

전국 주유소 경유 판매가격은 ℓ당 1천353.2원으로 5.2원 내렸고, 액화석유가스(LPG) 차 연료인 자동차용 부탄 판매가격은 ℓ당 16.0원 내린 796.8원으로 조사됐다.

한편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제품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는 배럴당 1.5달러 오른 64.0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6월 원유생산 감소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