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식약처, 국가필수의약품 36개 추가...총 351개로 확대결핵·말라리아·법정 감염병·재난대응 및 응급의료용·지정 감염병 치료제 등
소지형 기자  |  data@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4:58: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연합뉴스TV 제공]

[소지형 기자] 국가필수의약품이 36개 늘어나면서 총 351개로 확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결핵 치료제인 '이소니아지드 주사제' 등 36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필수의약품은 질병 관리, 방사능 방재 등 보건의료를 위해 필수적이지만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어려워 보건복지부와 식약처가 지정하는 의약품을 말한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36개 의약품은 ▲ 결핵 치료제 3개 ▲ 말라리아 치료제 7개 ▲ 법정 감염병 치료제 20개 ▲ 재난대응 및 응급의료용 약 1개 ▲ 지정 감염병 치료제 5개 등이다.

이로써 국가필수의약품은 총 351개(항생제 50개, 응급 해독제 32개, 예방백신 32개, 항암제 24개, 결핵 치료제 23개, 말라리아 9개, 기초수액제 8개 등)로 늘었다.

식약처는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해 공급 중단 우려가 있을 경우 특례 수입, 행정 지원하고, 필수의약품의 국내 자급기반 구축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소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