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주의보'...낮 최고기온 전국 -2∼8도미세먼지 '좋음'∼'보통' 수준
박민정 기자  |  02shlov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8  10:12: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박민정 기자] 금요일인 8일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전국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진 곳이 많다.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9.8도, 인천 -10도, 수원 -9.1도, 춘천 -8.4도, 강릉 -4.8도, 청주 -7.3도, 대전 -7.1도, 전주 -6도, 광주 -3.9도, 제주 1.7도, 대구 -3.9도, 부산 -1도, 울산 -2.4도, 창원 -3.3도 등이다.

같은 시간 체감온도는 서울 -14.2도, 인천 -17도, 수원 -13.1도, 춘천 -8.4도, 강릉 -8.8도, 청주 -10.7도, 대전 -11.8도, 전주 -11.7도, 광주 -8도, 제주 -1.6도, 대구 -8.7도, 부산 -5.2도, 울산 -6.7도, 창원 -8.4도로 더 춥다.

낮 최고기온은 전국이 -2∼8도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낮부터 한파주의보가 차차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부내륙 일부 지역은 9일과 10일에도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밑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경북동해안에는 오전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가 1.0∼3.5m, 서해 앞바다가 0.5∼3.0m, 남해 앞바다가 0.5∼2.0m로 예상된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1.5∼4.0m, 남해 1.0∼4.0m, 서해 1.0∼4.0m의 물결이 예상된다. 해상의 풍랑특보는 이날 밤까지 대부분 해제될 전망이다.

박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9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