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일상다반사
‘기타리스트계의 전설’ 게리무어 스페인 휴가 중 돌연사
박남오  |  prada3669@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2.07  12:34: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전설의 록 기타리스트 게리무어가 향년 58세로 별세했다.

AP통신과 BBC 등 주요 해외 언론에 따르면, 게리무어가 6일(현지시간) 스페인의 코스타 델 솔에 있는 ‘캠핀스키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매니저 애덤 파슨스은 “게리무어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휴가를 즐기기 위해 스페인으로 여행을 갔으며 현재 정확한 사인은 밝혀진 바 없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사망추정시간은 새벽 4시경이며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수면 중 돌연사 한 것으로 추측될 뿐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1952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무어는 1970년 더블린에서 결성된 록 그룹 ‘스키드 로우’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한 후 1973년 ‘씬 리지’에서 활동하며 ‘나이트 라이프’와 ‘블랙 로우시즈’ 앨범에 참여했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엠티 룸(Empty Room)’, ‘스틸 갓 더 블루스(Still Got The Blues)’, ‘파리지엔 워크웨이스(Parisenne Walkways)’, ‘신스 아이 멧 유 베이비(Since I Met You Baby)’ 등이 있다.

박남오 기자 (prada3669@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성연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Copyright © 2020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