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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화제작 손the guest의 부마자들의 빙의연기와 귀신들을 만든 김흥래 모션디렉터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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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8  18: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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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장에서 연기 지도중인 김흥래 모션디렉터

OCN 최초의 수목드라마로 밤 1시 방영중인 화제작 손the guest!
연일 시청률을 갱신하며 케이블 동시간대로는 1위를 하고 있는 명품드라마이다.

장르물의 명가 OCN의 첫 번째 오컬트 장르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은 14부가 끝난 현재 실시간 톡 45만 건을 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는 미스터 션샤인 24부작의 실시간 톡과 비교하면 훨씬 뜨거운 시청자들의 반응을 반영하고 있다.

이 드라마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갖는 이유는 훌륭한 연출과 비주얼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한국 드라마에서 시도 된 적 없는 최고의 빙의연기가 있기에 가능했다. 1,2화의 김영수역의 전배수, 3,4부의 이중옥, 5,6부의 김시은, 7,8부의 허율 외에도 무수한 귀신들과 수가 점점 늘어가는 부마자들의 연기를 가르치고 연출한 이는 바로 국내 최초 모션디렉터 김흥래 감독이다. 1화부터 16화 까지 부마자들의 모든 연기를 훈련하고 지도하며 현장에서 활약한 김흥래 감독의 능력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보답 받고 있다고 한다.

초기 1,2화 대본을 받고 배우들의 연기를 완성을 위해 뛰어난 설계를 하고 동작과 연기를 디자인하면서 김홍선 감독과 호흡을 맞춘 김흥래 감독은 뜨거운 한여름과 차가운 늦가을을 보내고 있다. 촬영현장과 사전 연기훈련까지 도맡아 손the guest의 뛰어난 빙의연기를 위해 고군분투한 김흥래 모션디렉터의 열정이 화면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김흥래 모션감독은 손더게스트의 작업 외에도 영화 미스터주의 동물연기와 VFX감독까지 가장 핫한 충무로의 인재로 부상하고 있다. 몸으로 하는 모든 것의 마에스트로라고 하는 김흥래 감독은 20대를 대학로에서 불태우고 이후 영화 미스터고의 주인공 링링의 모션캡쳐 연기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점박이2의 공룡연기와 CG슈퍼바이져, 영화 창궐의 야귀 컨셉을 고안하고 배우들을 훈련시켰으며 현장에서 모션디렉터로 활약하였다. 신과 함께 인과연의 김향기를 공격하는 천년전 호랑이의 모션캡쳐 연기로 뛰어난 호랑이 장면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EBS 공룡대백과의 공룡 애니메트로닉스 연기자들을 지도하고 훈련하여 공룡연기를 연출하였고 현재 드라마 손더게스트와 영화 미스터주의 마무리 작업 중이다.

인간, 동물, 귀신, 좀비, 괴물, CG캐릭터, 공룡까지 표현하지 못하는 크리쳐가 없는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신체연기 마에스트로가 바로 김흥래 모션디렉터이다. 현재 그는 무술팀과 마찬가지 신체연기 전문 연기자들을 모아 양성하고 있다. 그의 크리쳐 전문 연기자들의 디지털 극단 BAAM은 특수연기전문배우라는 새 직종을 영화계와 드라마분야에 전파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다.

이후의 김흥래 감독의 행보는 영화 해치지않아의 동물 퍼펫연기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좀비추격전 등을 준비 중이다. 하루 10시간의 고강도 훈련과 50회차 이상의 촬영 경험을 지닌 크리처 전문 배우들의 동향도 기대된다.

▲ 천년전 호랑이 역으로 신과 함께 인과연 촬영중인 김흥래 모션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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