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생활경제
금융위원장 "MB 차명계좌 차등과세 국세청과 협의""카드 수수료 마케팅 비용 개성 방안도 마련"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12:19: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연합뉴스)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윤수지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1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와 관련 국세청과 협의해 차등과세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이 전 대통령의 차명주주 명의로 들어온 다스 배당금 50억원에 차등과세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의 질의에 "관련 법상 차등과세 조항이 있다"고 답변했다.

최 위원장은 "다만 차등과세 문제는 국세청 소관이라 검찰 통보가 오면 국세청과 협의해보겠다"고 부연했다.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개편방안과 관련해선 "신용카드사가 대형 가맹점에 마케팅 비용을 많이 쓰는 것을 재고해야 한다"면서 "카드 수수료 종합개편방안을 마련할 때 마케팅 비용 개선방안도 같이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8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