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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독도) 살리기 국민운동본부 독도 칙령반포의 날 기념식 및 독도문화 대축제 준비위원회 국립묘지 참배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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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8  23: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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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나라(독도)살리기국민운동본부는 오는 10월 25일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열리는 제118주년 독도 칙령반포의 날 기념식 및 독도문화 대축제를 준비위원회 사무실을 정식으로 개설하는 현판식을 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문제익 회장과 포커스데일리 남기창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판식에서 문제익회장은 집행위원장으로 최봉혁 대한직장인체육회 파크골프회장을 선임하고 집행위원 및 분과위원장들을 선임했다.

문제익 회장과 준비위는 동작동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공식업무에 돌입했다

문제익 회장은 “올해 118주년를 맞이하는 독도 칙령반포의 날 기념식을 온 국민과 재외동포의 관심과 참여속에 열자고하며 일본의 초, 중, 고등학교 독도역사왜곡 의무화 교육 시도를 직시하고 국민적 독도수호 에너지를 결집하여 반드시 독도역사왜곡 의무화 교육 시도를 철회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로 이번행사의 중요성을 인식해야한다”고 말했다.

포커스데일리 남기창 대표는 ”독도 칙령제정의 날 기념식을 온국민이 함께하는 독도문화 축제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최봉혁 집행위원장은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말해야 하는 슬픈 현실을 우리는 자각해야 합니다 오천년역사 속에 확인되고 살아온 독도는 명백한 한국땅이며, 외치지 않아도 당연히 한국땅! 말할이유가 없다”며 “독도 칙령제정의 날 기념식이 국민대축제로 승화되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광화문 행사에 혈우병 등 희귀질환 환우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있다면 특별한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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