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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숨은 한우 맛집 '놀부네집', 대전 중촌동에서 이 곳 모르면 간첩~!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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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8  17: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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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쇠고기 또는 소고기, 우육(牛肉)은 소의 고기이다. 소의 거의 대부분은 식용으로 쓰이며, 기생충의 염려가 적어 덜 익혀 먹거나 날로 먹는 경우도 많다. 도살된 이후에는 저온에서 숙성시킨 것이 맛이 좋다.

부위별로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이용되는 소고기는 좋은 질의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A, B1, B2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다. 나이·성별·부위에 따라 고기의 유연성·빛깔·풍미가 다르며, 고기소[肉牛]로 사육한 4∼5세의 암소고기가 가장 연하다고 알려져 있다.

약간 오렌지색을 띤 선명한 적색에 살결이 곱고 백색이면서 끈적거리는 느낌의 지방이 있는 것이 좋다. 지방이 붉은 살 속에 곱게 분산된 것일수록 입의 촉감이 좋고 가열조리하여도 단단해지지 않는데, 이유는 고기의 단백섬유는 급속히 가열될 때 수축되어 단단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나, 지방은 열의 전달이 느려 붉은 살 부분의 급속한 온도 상승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소고기의 구수한 맛은 주로 이노신산인데, 이것은 소를 도살한 후 4∼5 ℃ 정도에 약 10일간 보존하는 숙성기간 중에 다량 생긴다. 숙성이 끝난 고기는 장기간 보존할 수 없으므로 급속냉동을 시켜 -20 ℃ 이하에서 보존한다. 또 소고기를 공기에 접촉시키면 적색의 육색소인 미오글로빈이 산화되어 갈색의 메트미오글로빈으로 변화되고, 지방도 산화되어 산패(酸敗)되므로 곧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공기에 접촉되지 않도록 포장하여 냉장고 안에 보관해야 한다.

이에 다양한 영양분을 지니며 맛까지도 일품이기에 많은 현대인들이 즐겨찾는 소고기. 대전 중촌동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맛집 한우 전문점 '놀부네집'은 남다른 질의 소고기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깔끔하고 쾌적하며 아늑한 매장의 인테리어로 각종 모임은 물론, 회식, 외식, 데이트까지도 책임지고 있는 놀부네집은 육사시미우둔, 채끝을 비롯하여 암소갈비살, 한우생등심, 스페셜모듬의 살치, 안창, 토시뿐만 아니라 암소살치살까지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후식의 특별한 메뉴인 전복구이·회, 냄비밥(+청국장)2인, 김치말이 냉·온국수까지도 즐겨먹을 수 있으며 암소국밥, 암소미역국밥, 암소갈비탕, 전복암소국밥, 전복미역국밥, 전복갈비탕까지도 맛볼 수 있다. 그렇기에 소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식을 즐길 수 있는 놀부네집.

때깔부터 남다른 소고기와 신선한 재료들로 요리된 밑반찬까지 제공되어 식욕을 돋우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소고기와 술한잔을 더하면 더할나위 없는 한끼식사를 누릴 수 있는 이 곳. 현재 많은 이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눈코뜰새없이 바쁜 이 곳 '놀부네집'으로 향해보도록 해보자.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96-1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00 (연중무휴)

예약문의 : 042-222-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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