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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내리는 비처럼 마음을 적시는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밤비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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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5  04: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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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밤비(Bambi)‘밤에 내리는 비’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적시는 목소리로 진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이름의 뜻을 가진 기대되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밤비”의 활동에 주목된다.

수 많은 뮤직 플랫폼들에서 이미 여러 차례 큰 관심을 가지며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쌓아가고 있는 밤비는 다양한 뮤지션들을 소개해온 피다뮤직에 합류하여 많은 앨범활동들을 계획중에 있다.

여리면서도 성숙한 보이스를 가진 밤비는 곡 마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곡 해석력에 직접 작사와 작곡을 해내는 싱어송라이터로써 더욱 진솔하고 때묻지 않은 전달력이 묻어나 아티스트로써 장점으로 어필되고있다.

데뷔곡 “너없는 밤”싱글2집”아깝지 않아”에 이어 6월에 발매될 싱글3집에는 고등래퍼2에 출연한 래퍼 프릭(김성호)의 피쳐링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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