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채널 > 공연/전시
‘사랑에 빠지고 싶은 목소리’ 가수 지울, 깜짝 결혼 발표?본인 SNS 계정 통해 청첩장 공개...새 앨범 홍보라는 누리꾼 추측도 나와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21:50: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 청첩장 이미지 (지울 인스타그램)

[윤수지 기자] 가수 지울(JiwL, 본명 지성배)이 기습적으로 결혼 청첩장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새 앨범 홍보 콘셉트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지울은 지난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5월 성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게재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청첩장에는 일러스트로 표현된 신랑신부의 모습과 캘리그라피로 적힌 이름이 삽입됐다.

그의 기습적인 결혼 발표에 대다수 팬들이 “축하한다”고 댓글을 달았지만 “혹시 새 앨범 발매 홍보를 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품은 댓글도 달렸다.

그러나 곧이어 게재된 지울의 사진이 이러한 추측을 잠재웠다. 결혼 예복을 입고 꽃을 든 그의 모습은 영락없이 새신랑의 모습이었던 것.

지울이 정말 결혼을 앞둔 ‘새신랑’일지,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 웨딩스튜디오 이미지 (지울 인스타그램)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파인더(주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02-535-6474 |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Copyright © 2018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