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
식약처, 고속도로휴게소·유원지 음식점 위생점검19일부터 23일까지...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 실시
박남오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3:05: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박남오 기자] 봄나들이 철을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고속도로휴게소와 유원지 주변의 식품취급업소에 대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점검이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중이용시설 식품안전관리를 위하여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에 있는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 철도역, 국·공립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인근 식품취급시설 및 푸드트럭 등 5천여 곳이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 무신고 영업 여부 ▲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진다"며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의 꼼꼼한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남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뉴스파인더 | 등록번호 서울아01513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 편집인 김태일 임병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723-2101
Copyright © 2018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