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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에서 온 서연과 김별에서 온 도헌의 1095번의 꿈 이야기[뉴스파인더 독자코너] 두분의 소중한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김도헌  |  webmaster@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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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3: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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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그러니깐 3년전 오늘 우리들의 첫 번째 꿈을 시작으로 달콤하고 행복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나에게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내 조서연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귀여운 아들 김현재가 있다. 이 두 사람이 내 곁에 있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다.

아내 서연과 아들 현재의 숨 소리 그리고 웃음소리가 바람을 타고 나의 피부에 부딪힐때면 온몸에 전율이 흘러 나의 입고리 주위를 간지럽힌다.

결혼 3주년인 오늘 사랑하는 아들 현재와 함께 할수있어 그 기쁨이 더 큰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의 주인공은 나의 아내 바로바로 여신 조서연!

내가 결혼 프로포즈 했을 때 나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더라면 1095번의 꿈은 어느 누군가의 소설로 쓰여졌을거란 생각에 더욱이 나의 사랑하는 아내 서연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여보! 항상 고맙고 앞으로 다가올 매년의 오늘을 기약하고 기억함에있어 오늘의 행복함에 감사해~~^^♡♡♡

여보! 내가 한가지 진실을 말해볼까?

우리 때론 다툼이 있을때도 있었지만 나는 당신을 만나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미워한적도 없고 사랑이라는 단어를 조금이라도 지운적도 없어!

여보! 지금까지도 너무 좋았지만 여기서 만족하지않고 더 재미있고 행복하고 그리고 풍유로운 가정이 되도록 할거니깐 당신은 그저 영원히 나의 곁에만 있어주오!

우리 지금까지 1095번의 꿈을 같이 꿨으니 이제 1096번의 꿈을 또 다른 행복한 미래의 시작으로 같이 꾸어 가십시다.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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