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기업
'에이앤에이컴퍼니, 신재생·친환경 기술로 2017 아스타나엑스포 카타르관 수주'한국 중소기업의 신재생에너지 활용 분야 세계적 도약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8:20: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뉴스파인더 윤수지 기자] 산업의 발전과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으로 지구 온난화와 기상 이변 문제가 끊임없이 대두되어 왔다. 전 세계적으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촉구되는 가운데, 탈(脫) 화석연료,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6월 10일 미래에너지(Future Energy)를 주제로 카자흐스탄에서 2017 아스타나엑스포가 개막했다.

현 정부의 ‘2030년까지 신 재생에너지 비중 20% 달성 목표’ 등 탈(脫) 원전 정책과도 흐름을 같이하는 태양광 발전에 오랜 기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던 ㈜에이앤에이컴퍼니는지난 밀라노엑스포에서 친환경 수랭식 공법으로 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참가국의 미래에너지와 국가 이미지를 브랜딩 하는 일에 노력을 기울인 끝에 카타르 전시관 조성사업을 수주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vLFzk03QzLE

이번 엑스포에서 ㈜에이앤에이컴퍼니가 시공 수주한 카타르관은 테마 별로 4개의 전시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모래 언덕과 진주 채굴에서부터 유전개발과 도시화,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이르기까지 카타르의 에너지 역사와 함께 어떻게 다각화에 힘쓰고 있는지에 대하여 잘 보여준다.특히 전시관 외부 파사드에 설치된 금색의 수 많은 스팽글은 강렬한 태양 에너지를 시각화하여 표현한 것으로 멀리서도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며, 방문객 뿐만 아니라 타 전시관 관계자들로부터 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주요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다.

6월 27일에는 카타르관국가의 날을 맞아 카타르 외무부 장관을 포함한 고위급 관료들과 카자흐스탄 정부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2015 밀라노엑스포에서 관람객 선정 최고 인기 전시관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앤에이컴퍼니는그 동안 쌓아온 다양한 친환경〮신 재생 공법 및 국제 엑스포의 성공적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진출, 미래의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데주력 함과 동시에 친환경,신 재생에너지의 기술을 접목한 마케팅 사업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카타르관국가의 날 행사 사진

윤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파인더(주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02-535-6474 |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Copyright © 2017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