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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교회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을 시작한 ㈜와이즈뮤직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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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0  0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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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에도 오케스트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윤수지 기자] 한국 교회는 교인들이 수십 명만 되어도 성가대를 먼저 만든다. 경건한 예배와 성도들의 찬양은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예배를 은혜롭게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흔히 “성가대의 인원과 교회의 부흥이 비례한다.”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그만큼 성가대가 교회에서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 차지하고 있음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성가대의 찬양과 함께 관현악의 조화로운 선율이 울리게 되면 더욱 은혜로운 예배를 경험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이를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유는 소규모의 교회에서는 악기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인력이 많지 않고, 제법 큰 교회에서도 오케스트라를 운영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시작하지 못하는 것이다.

큰 교회나 작은 교회나 모두가 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문제는 방법을 몰라서,

이름을 들어본 큰 교회에는 대부분 오케스트라가 있다. 모든 교회들이 이를 부러워하지만 실제적으로 훈련된 악기연주자를 구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교인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도 모르고, 간혹 악기를 배운 사람들이 있더라도 악기편성이나 악보편곡에 어려움을 인지하며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기 위한 행정적인 부담까지 있다.

상대적으로 재정이 충분한 큰 교회들도 방법을 잘 몰라서 좋은 자원으로도 좋은 오케스트라를 구성하지 못하고 아까운 자원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왜냐하면 오케스트라 경험이 충분한 지휘자가 많지 않고, 악기연주자의 지속적인 교육, 편곡에 대한 충분한 교회의 지원이 어렵기 때문이다.

예배음악 전문가를 파견하다.

이러한 한국 교회의 현실에 해결책을 제시하며 도전장을 내민 이가 있으니, 바로 ㈜와이즈뮤직의 강하늘대표이다. 강대표는 최고의 명문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마친 교회음악전문가로 ㈜와이즈뮤직은 2012년 전 세계적으로 아무도 시도한 적 없었던 클래식 반주시장에 뛰어들어 음악을 공부하는 전공자들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자동반주시스템을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강대표는 한국 교회의 오케스트라운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각 교회에 유명대학 석, 박사출신의 교회음악과 오케스트라 전문가를 파견하여 정기적인 합주와 세미나를 진행하고, 단원과 교회가 스스로 연습하고 연주할 수 있는 온라인 자동반주시스템을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강대표가 만든 교회 오케스트라의 모습. 강대표는 교회오케스트라단원들 대부분이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은혜로운 찬양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유명 브랜드의 악기를 무료로 증정, 교회의 오케스트라를 후원

‘교회 오케스트라 만들기’ 지원사업은 한국의 어느 교회나 참여할 수 있다. 시작함에 있어 비용이 많이 들거나, 사람들을 많이 모으거나, 크고 좋은 교회 건물을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를 위하여 와이즈뮤직은 금방 고장 나는 중국산 저가 악기가 아닌 영창, 삼익, 심로 등의 유수 대기업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5명 이상만 모이면 어느 교회나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적은 인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악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시작할 수 있다.

이렇게 소수의 적은 인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와이즈오케스트라만의 노하우는 바로 교회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문편곡팀과 온라인자동반주시스템(www.wisemusic.co.kr)이다. 적은 인원이 모이더라도 오케스트라에 맞는 편곡과 연습시스템을 지원함으로써 단원들이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하고, 예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수의 인원으로 개별지도

와이즈뮤직에서 제공하는 악기교육은 여타의 일반 그룹레슨과 달리, 한 시간에 배우는 인원을 제한하여 개별지도하므로 적은 비용으로 큰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여러 사람이 함께하므로 쉽게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악기를 배울 수 있다.

교회의 예배음악을 지원

와이즈뮤직의 전문 편곡팀이 예배시 입례, 기도, 송영 등의 예배음악과 헌금송, 특송, 예배성가 등 교회별 악기 편성에 맞는 맞춤 악보를 제공하고, 최고의 교회음악전문가를 파견하여 정기적인 합주와 세미나를 진행하여 교회의 예배음악세팅 및 찬양대와 오케스트라의 교육을 지원한다.

오케스트라 온라인 반주프로그램을 지원(www.wisemusic.co.kr)

앞에서 이야기한 특허 받은 온라인 반주시스템으로 전문반주자가 없는 교회에서도 자체연습과 전문적인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었다.(특허출원 10-2012-0039661)

오케스트라음악을 통한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사회환원

강대표는 “찬양은 단지 노래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크고 작은 이 땅의 모든 교회에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그리고 좋은 교회음악을 보급하여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잘 훈련된 와이즈뮤직 오케스트라는 순회연주 및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소외된 계층에 찾아가 하나님의 찬양을 들려주는 귀한 사역을 통한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을 위하여 기부할 아름다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설명회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오전 11시 와이즈뮤직오케스트라 강북지사 (대표전화로 하루 전까지 예약후 방문) 문의 : 1800-9556(전국대표전화), www.wisemus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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