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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대구지역의 기반을 둔 두들 크라우드펀딩
윤수지 기자  |  park@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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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2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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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지 기자] 대구에 기반을 둔 두들크라우드펀딩(www.dudlefunding.com)이 고금리자금을 사용하고 있는 대출자와 저금리하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찿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를 위해 중금리의 “P2P부동산담보대출, 투자”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들크라우드펀딩의 “P2P부동산담보대출, 투자” 서비스는 부동산을 담보로 한 크라우드펀딩으로 대출자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신용 및 담보가 부족하여 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하고 고금리 일반금융을 이용하고 있거나, 건물 신축을 위한 자금 대출이 어려운 중소규모 건축사업자, 그리고 부동산 담보대출한도 증액등이 필요한 대출자들에게 분양성과 적절한 시장평가에 의해 해당 부동산을 평가하여 합리적인 금리로 대출과 자유로운 상환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두들펀딩은 저금리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안정적인 고금리의 투자가 가능하도록 부동산을 담보로 한 투자상품를 개발하여 실질적으로 가게소득의 증대를 체감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두들펀딩은 (부동산등에의 대출, 투자를 하는) 1년 이하의 투자기간과, 연15~18%의 수익률, 매월 이자 지급식 투자 상품을 출시할 것이며, 채무자의 이자 연체 시 담보부동산 처분을 통해 투자금 보호가 가능하도록 하여 원리금의 안정성을 크게 강화할 것이며 혁신적인 신개념 투자상품으로 각광받도록 하겠다는 다부진 상품출시계획도 제시하였다

두들펀딩 김진국 대표는 증권사에서 부동산 금융을 오랫동안 취급하여 온 부동산금융 전문가로서 “서울을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을 대구경북 지역사회에 도입하여 지역사회의 대출자와 투자자에게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두들크라우드펀딩의 설립취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P2P대출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다양한 크라우드펀딩 금융상품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으나 투자금 보호에 취약하다며, 두들크라우드펀딩의 ”P2P부동산담보대출, 투자“는 투자자에게는 안전한 투자를, 대출자에게는 합리적인 금리제시로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금융플랫폼이며 되도록 할 것이며, 전문가에 의한 믿을 수 있는 대출투자처 선정과 투자리스크 관리로 크라우드펀딩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그리고 두들크라우드펀딩의 “P2P부동산담보대출, 투자” 서비스는 홈페이지(www.dudlefunding.com)를 통하여 이용이 가능하며, 지역의 대출자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 며 본격적인 두들펀딩 출시에 따른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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