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건강
“감기 걸렸다면 ‘자위’ 하라”여성의 생리 통증도 ‘완화’시켜
정우현 기자  |  webmaster@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7  04:17:2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뉴스파인더 정우현 기자] “자위로 인해 더 많은 백혈구를 생산하고 혈류가 좋아지는 등 면역 체계가 활성화된다.”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자위는 남성의 경우 사정의 횟수가 많을수록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 통증을 완화해주고 프로락틴이라는 수면과 연관된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남녀 모두 자위를 많이 해야하는 7가지 이유>라는 기사를 통해, 자위는 몸 안의 발암 원인을 주기적으로 체외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하면서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는 남성의 70%와 여성의 40%가 자위를 한다고 했다. 즉, 외로워서 자위하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자위를 통해 분비된 도파민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레벨을 낮춰 주고, 오르가슴에 의해 나온 엔도르핀은 고통에 대한 지각 능력을 낮춘다. 쉽게 얘기하면 스트레스와 통증을 줄여준다는 것.

아울러, 나이가 들면 성욕의 시발점인 산화질소(NO)의 양이 줄어드는데 자위는 이를 혈류 속에 잡아두는 역할을 하게 되고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매우 건강한 행위이고 건강에 나쁜 점이 하나도 없다고 강조했다.

정우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우와
요즘들어 ㅈㅇ를 안해서 그런지 잘 안걸리던 감기에 걸렸다.
(2018-10-24 23:05:5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여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뉴스파인더(주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02-535-6474 | 발행인·대표 김승근/유동균
강북지사[업무국] | 133-83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근
Copyright © 2018 뉴스파인더. All rights reserved. mailto hemo@newsfinder.co.kr